SK브로드밴드, 대구·경북 지역에 사내 모금 2850만 원 기부

입력 2020-04-05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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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장기화로 우리 경제가 어렵습니다. IMF 시절 '아나바다' 국민운동으로 힘든 위기를 극복한 것처럼, 이투데이는 코로나19 사태를 이겨내기 위한 '거나배바(사회적 거리두기, 함께 나누기, 서로 배려하기, 바이러스 바로 알기)' 캠페인을 서울시, 대한상의와 함께 전개합니다.

▲SK브로드밴드가 사내 모금으로 모은 2850만 원을 대구와 경북 지역에 기부했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가 사내 모금으로 모은 2850만 원을 대구와 경북 지역에 기부했다. (사진제공=SK브로드밴드)

SK브로드밴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어려움을 겪는 대구·경북지역 피해자들을 돕고자 사내 기부로 모은 2850만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성금은 지난달 24~27일 진행한 캠페인을 통해 모금된 것으로 총 1044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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