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자원공사, 해외 현장 직원들 점검 "안전 확보 최우선"

입력 2020-04-01 14: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국수자원공사 담당자들이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댐 현지 담당자들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댐은 파키스탄에 위치하고 641GWh의 전력생산(소양강댐의 1.8배)으로 약 50만 명에게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공사 담당자들이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댐 현지 담당자들과 시설물 안전 점검을 하고 있다. 파키스탄 파트린드 수력발전댐은 파키스탄에 위치하고 641GWh의 전력생산(소양강댐의 1.8배)으로 약 50만 명에게 안정적인 전력공급이 가능하다. (사진제공=한국수자원공사)

박재현 한국수자원공사 사장이 전 세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해외 주재 직원들의 안전 점검과 대응 방안 마련에 나섰다고 수자원공사가 1일 밝혔다.

현재 공사는 솔로몬제도와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 7개국에서 37명의 주재원이 근무하고 있다.

박 사장은 "'전 세계가 코로나19 확산 위험에 직면해 있는 만큼 안전 확보가 최우선이 돼야 할 것"이라며 "전사 차원의 지원과 외교부 및 현지 당국과의 긴밀한 공조 체계 구축을 통해 해외사업단 직원의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미·이란 협상 기대감↑, 코스피 장중 6천피…SK하이닉스 신고가 갈아치워
  • '무신사 vs 컬리' IPO시장 시각差…같은 순손실 규모에 해석 엇갈리는 이유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단독 "손해 변제됐어도 배상"…한화오션 분식회계 책임, 회사채까지 번졌다 [부풀린 채권값, 커진 배상책임 ①]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158,000
    • +4.34%
    • 이더리움
    • 3,505,000
    • +7.45%
    • 비트코인 캐시
    • 643,000
    • +1.5%
    • 리플
    • 2,025
    • +2.12%
    • 솔라나
    • 127,000
    • +3.76%
    • 에이다
    • 361
    • +1.69%
    • 트론
    • 474
    • -0.84%
    • 스텔라루멘
    • 230
    • +2.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90
    • +2.01%
    • 체인링크
    • 13,610
    • +4.61%
    • 샌드박스
    • 115
    • +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