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상자이엘, 자회사 코로나19 진단 키트 수출 계약 체결

입력 2020-04-01 13:1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상자이엘은 자회사인 오상헬스케어이 코로나19 진단키트에 관해 러시아ㆍ아르헨티나 등과 대규모 수출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러시아 계약 건은 최대 250만 명분을 공급하며 1차 50만 명분은 이번 주말부터 선적할 예정이다.

아르헨티나는 최대 400만 명분으로 계약했고, 아르헨티나 식약처 인증까지 마치고 선적일정을 협의 중이다.

또 미국향 1차 5만 명분은 지난주 선적을 진행했고 추가로 외교부와 공조를 통해 쿠웨이트 20만 명분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그 외 이집트, 인도 등 대사관과도 공급계약 체결 및 계약 수량을 협의 중이다.

오상헬스케어 관계자는 “향후 대규모 해외 추가 수주에도 진단키트 공급에 전혀 문제가 없도록 생산시스템 및 생산능력을 확대해 놓은 상태”라며 “진단키트 수출 시 계약금을 받은 후 선적을 진행하고 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취임 후 첫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범인 체포 [종합]
  • 트럼프 “미국 협상단 파키스탄행 취소”…이란과 주말 ‘2차 협상’ 불발
  • 공실 줄고 월세 '쑥'…삼성 반도체 훈풍에 고덕 임대시장 '꿈틀' [르포]
  • 반등장서 개미 14조 던졌다…사상 최대 ‘팔자’ 눈앞
  • “삼성전자 파업, 수십조 피해 넘어 시장 선도 지위 상실할 수 있어”
  • 바비큐 할인에 한정판 디저트까지…유통가 ‘봄 소비’ 공략 본격화
  • “중국에서 배워야 한다”…현대차, 아이오닉 앞세워 전기차 반격 [베이징 모터쇼]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82,000
    • +0.5%
    • 이더리움
    • 3,469,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75,500
    • -0.37%
    • 리플
    • 2,123
    • -0.52%
    • 솔라나
    • 128,800
    • +0.31%
    • 에이다
    • 373
    • -0.8%
    • 트론
    • 481
    • -0.41%
    • 스텔라루멘
    • 252
    • -2.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10
    • -0.25%
    • 체인링크
    • 13,980
    • -0.36%
    • 샌드박스
    • 119
    • -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