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 XM3 72개월 저금리 할부ㆍSM3 ZE 현금 구매 시 600만 원 할인

입력 2020-04-01 10:1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XM3 최대 72개월간 3.9% 저금리 할부…SM6 구매 시 상위 트림 무료 업그레이드

▲르노삼성차 XM3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차 XM3 (사진제공=르노삼성)

르노삼성자동차가 4월 한 달간 XM3 72개월 저금리 할부, 전기차 60개월 무이자 할부, SM6 프리 업그레이드 등 다양한 신차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먼저, XM3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최대 72개월간 3.9% 저금리 할부 또는 기존보다 높은 잔가율을 보장하는 36개월 5.5% 금리의 엑스피리언스(Xperience)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이달 전기차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이 제공된다. SM3 Z.E.를 구매하면 할부 선택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를, 현금 구매 시 600만 원을 할인받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초소형 전기차 르노 트위지는 할부 구매 시 최대 60개월 무이자 할부와 매월 이자만 내며 원하는 시기에 자유롭게 원금을 상환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부 프로그램(최대 24개월까지 금리 1%)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현금 구매 고객에게는 최대 70만 원 상당의 용품 구매비 또는 현금 50만 원이 지원된다.

중형 세단 SM6 구매 고객은 원래 선택한 트림보다 더 많은 기본 사양을 갖춘 상위 트림으로 무료로 업그레이드해주는 ‘SM6 프리 업그레이드’ 프로모션을 통해 최대 245만 원에 달하는 혜택을 누릴 수 있다.

또한, 5년이 지난 르노삼성차 노후 차를 보유한 고객은 최대 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5년 이상 타 브랜드 노후 차 보유 고객에게는 30만 원의 추가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THE NEW QM6를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150만 원 상당의 구매비 지원 또는 최대 50만 원의 현금 지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이외에도 10년이 지난 노후 차 보유 고객에게는 기존 차량의 브랜드 구분 없이 30만 원을 추가로 할인한다.

2020년형 SM6와 THE NEW QM6를 할부 구매하는 고객은 최대 36개월간 1.9% 또는 최대 72개월간 3.9%의 저금리 혜택도 이용할 수 있고, 스마트 할부 프로그램(36개월 금리 4.9%, 48/60개월 금리 5.5%)도 제공된다.

르노 마스터 버스(13인승) 구매 시 180만 원 상당의 용품 구매비 또는 현금 100만 원 혜택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1,895,000
    • -0.5%
    • 이더리움
    • 4,370,000
    • +0.3%
    • 비트코인 캐시
    • 881,000
    • -0.11%
    • 리플
    • 2,828
    • -0.07%
    • 솔라나
    • 187,700
    • -0.42%
    • 에이다
    • 530
    • +0%
    • 트론
    • 437
    • -1.8%
    • 스텔라루멘
    • 313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640
    • +0.64%
    • 체인링크
    • 18,000
    • -0.44%
    • 샌드박스
    • 222
    • -9.3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