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혜택 확대” NS홈쇼핑, 전 매체 통합 ‘NS멤버십’ 개편

입력 2020-03-31 09:0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4월 1일부터 통합 실적으로 5개 등급 선정...등급별 다양한 혜택 제공

(사진제공=NS홈쇼핑)
(사진제공=NS홈쇼핑)

NS홈쇼핑이 쇼핑 편의성을 높이고, 고객 서비스를 강화하기 위해 멤버십 제도를 개편한다.

NS홈쇼핑은 기존 전사멤버십과 온라인 멤버십으로 나눠 운영했던 멤버십 제도를 4월 1일부터 ‘NS멤버십’으로 통합해 운영한다고 31일 밝혔다.

‘NS멤버십’은 △패밀리(신규 고객) △실버(1회 이상 구매) △골드(3회&20만 원 이상 구매) △다이아몬드(8회&80만 원 이상 구매) △러브N(20회&150만 원 이상 구매) 등 총 5개 등급으로 운영되며, 최근 6개월간의 구매 실적을 반영하여, 매월 등급이 조정된다. 멤버십 등급은 매월 1일 선정하며, 해당월 동안 혜택이 유지되고, 최상위 등급인 러브N등급은 1월과 7월에 선정해 6개월간 혜택이 유지된다.

NS홈쇼핑 관계자는 “TV 홈쇼핑와 T커머스, 온라인몰, 모바일앱, 카탈로그 등 다양한 매체에서 동일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의 구매 편의성을 개선했다”라며, “기존 7개 등급에서 5개 등급으로 개편하고, 전 매체 구매실적을 통합함에 따라 혜택 대상 고객도 크게 확대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NS홈쇼핑은 매달 각 등급별로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패밀리와 실버 등급은 3종 쿠폰팩을, 골드 등급은 3종 쿠폰팩과 승급 톨포인트를 제공한다. 다이아몬드 등급은 3종 쿠폰팩과 무료배송 1회, 승급 톨포인트를 제공하며, VIP라운지 이용이 가능하다. 최상위 등급인 러브N 등급은 3종 쿠폰팩에 추가로 7% 상시할인, 무료배송 3회, 감사기프트와 전용상담의 혜택이 제공된다.

특히, 러브N, 다이아몬드 등급의 회원이 누릴 수 있는 VIP라운지는 VIP고객만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 운영과 VIP특가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프리미엄 혜택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NS홈쇼핑은 NS멤버십 개편을 맞아 NS적립금과 커피 모바일 상품권 등 경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4월 1일부터 30일까지 한달간 모바일 앱과 PC 웹에서 NS멤버십 등급쿠폰을 활용해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NS적립금 10만 원(총 10명), NS적립금 1만 원(총 100명), 스타벅스 아메리카노 1잔 모바일 상품권(총 1000명)을 증정한다.

조성호 NS홈쇼핑 마케팅총괄 전무는 “멤버십 개편을 통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고, NS홈쇼핑의 다양한 채널이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멤버십 고객의 만족도를 높여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김민석 총리 “삼성전자 파업 땐 경제 피해 막대”…긴급조정 가능성 시사 [종합]
  • 8천피 랠리에 황제주 11개 ‘역대 최다’…삼성전기·SK스퀘어 합류
  • 20조 잭팟 한국인의 매운맛, 글로벌 겨냥 K-로제 '승부수'
  • 삼전·닉스 ‘몰빵형 ETF’ 쏟아진다…반도체 랠리에 쏠림 경고등
  • 월가, ‘AI 랠리’ 지속 낙관…채권시장 불안은 변수
  • 돌아온 서학개미…美 주식 보관액 300조원 돌파
  • 빚투 30조 시대…10대 증권사, 1분기 이자수익만 6000억원 벌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258,000
    • -0.13%
    • 이더리움
    • 3,256,000
    • +0.34%
    • 비트코인 캐시
    • 614,000
    • -0.89%
    • 리플
    • 2,105
    • +0.05%
    • 솔라나
    • 128,600
    • -0.16%
    • 에이다
    • 380
    • +0%
    • 트론
    • 532
    • +1.33%
    • 스텔라루멘
    • 225
    • -0.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80
    • -1.03%
    • 체인링크
    • 14,460
    • +0.28%
    • 샌드박스
    • 109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