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방, 김용재 민우세무법인 회장 사외이사로 선임

입력 2020-03-27 18: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세방 사외이사로 선임된 김용재 민우세무법인 회장 (사진=회사제공)
▲세방 사외이사로 선임된 김용재 민우세무법인 회장 (사진=회사제공)

김용재 민우세무법인 회장이 세방 사외이사로 신규 선임됐다.

세방은 27일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2019년 재무제표 승인 △정관 일부 변경 △사내이사·사외이사 등 이사 선임 △감사위원 선임 △이사보수지급한도액 승인 등 5개 의안을 원안대로 승인했다고 밝혔다.

김용재 사외이사는 회계·세법 전문인으로 국세청 감사관실 감찰담당관, 대통령비서실 행정관, 국세청 운영지원과장, 중부지방국세청 납세자보호담당관 등을 두루 지낸 인물이다. 현재는 민우세무법인 회장을 맡고 있으며 한화투자증권 사외이사도 역임 중이다.

세방은 1965년 항만하역 사업에 첫발을 내디딘 이후 대한민국 대표 종합물류 기업으로 성장했다. 이번은 주주총회는 신규 매출 확대와 사업 다변화를 위해 △폐기물 수집, 운반, 처리 및 원료 재생업 △재생용 재료 및 기타 상품 △전문 도매업 △화물 포장, 검수 및 계량 서비스업 △포장 및 충전업 △컨테이너 보관업 △컨테이너 임대업 등의 사업 목적을 추가했다.


대표이사
최종일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결의
[2026.03.13] [기재정정]주주총회소집공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래미안 타운 vs 오티에르 벨트’⋯신반포19·25차 재건축, 한강변 스카이라인 노린다 [르포]
  • 40대 이상 중장년층 ‘탈팡’ 움직임…쿠팡 결제액 감소세
  • 4분기 상장사 10곳 중 6곳 '기대치 하회'…반도체만 선방
  • 단독 '원전 부실 용접' 338억 쓴 두산에너빌리티 승소...법원 "공제조합이 부담"
  • 거래대금 폭증에 ‘실적 잭팟’…5대 증권사 1분기 영업익 3조
  • 이정현 "국힘 공관위원장직 다시 수행하겠다"
  • "하루만 4개월 치 팔았다"…G마켓 'JBP 마법' 뭐길래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891,000
    • +0.61%
    • 이더리움
    • 3,085,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85,500
    • +1.18%
    • 리플
    • 2,075
    • +0.83%
    • 솔라나
    • 129,600
    • -0.15%
    • 에이다
    • 388
    • -0.77%
    • 트론
    • 439
    • +1.62%
    • 스텔라루멘
    • 246
    • +2.0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720
    • +4.65%
    • 체인링크
    • 13,500
    • +1.2%
    • 샌드박스
    • 122
    • -0.8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