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드래곤스카이’, 아메리카 지역 서비스 개시

입력 2020-03-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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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래곤스카이 대표이미지.  (사진제공=컴투스)
▲드래곤스카이 대표이미지. (사진제공=컴투스)

컴투스는 방치형 슈팅 RPG ‘드래곤스카이‘의 아메리카 지역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25일 밝혔다.

드래곤스카이는 다양한 드래곤을 직접 육성해 팀을 구성하고 적과 전투를 펼치는 게임이다. 슈팅 게임의 묘미와 갈수록 빠져드는 방치형 육성 시스템으로 다양한 유저층에게 지속 인기를 얻고 있다.

컴투스는 지난해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권을 시작으로 유럽, 오세아니아, 아프리카 등 글로벌 여러 지역으로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번 아메리카 지역 서비스 실시를 통해 전 세계 유저들에게 ‘드래곤스카이’의 특별한 게임 경험을 선사할 수 있게 됐다.

컴투스 관계자는 “신규로 오픈한 아메리카 서버에서 사전예약 보상 이벤트를 진행하고, 글로벌 시네마틱 트레일러의 공유 이벤트도 마련했다”며 “글로벌 크로스 프로모션을 통해 계정 생성 유저가 튜토리얼을 완료하면 보상 아이템이 지급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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