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64명 늘어난 8961명…111명 사망

입력 2020-03-23 10:1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구서 24명, 경북서 2명 증가…완치 환자는 257명 늘어난 3166명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3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보다 64명 늘어난 8961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대구에서 6411명으로 24명, 경북은 1256명으로 2명 늘었다. 서울은 6명 늘어난 330명, 경기는 14명 늘어난 351명으로 집계됐다. 이 밖에 부산, 세종, 경남에선 각각 1명, 충북과 경남에선 각각 2명 확진자가 추가됐다.

완치자는 257명 늘었다. 누적 격리 해제 인원은 3166명으로 집계됐다. 단 사망자도 111명으로 7명 증가했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33만8036명이 신고됐다. 이 중 31만5447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3628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08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175,000
    • +0.77%
    • 이더리움
    • 3,447,000
    • +0.52%
    • 비트코인 캐시
    • 665,500
    • +1.06%
    • 리플
    • 2,121
    • +0.33%
    • 솔라나
    • 127,600
    • +0.8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495
    • +1.64%
    • 스텔라루멘
    • 265
    • +3.1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00
    • +0.17%
    • 체인링크
    • 13,960
    • +1.38%
    • 샌드박스
    • 117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