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의 맛’ 노지훈-이은혜, ‘미스터트롯’ 탈락 다음 날…“방송 안 볼거다”

입력 2020-03-17 23: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노지훈-이은혜 부부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노지훈-이은혜 부부 (출처=TV조선 '아내의 맛' 방송캡처)

가수 노지훈이 ‘미스서트롯’ 탈락 심경을 전했다.

17일 방송된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노지훈-이은혜 부부는 가족들과 함께 ‘미스터트롯’ 탈락의 순간을 함께했다.

이날 방송에서 노지훈은 아내 이은혜와 친누나들과 함께 ‘미스터스롯’ 탈락 방송을 시청했다. 노지훈은 의연한 척 자신을 다독이며 잠이 들었지만, 다음날 침울한 얼굴로 등장했다.

노지훈의 친누나는 “탈락자, 미스터트롯 다시 보기 해?”라고 물었지만 노지훈은 “안 봐”라며 평소와 다른 모습을 보였다. 평소 노지훈은 하루도 거르지 않고 ‘미스터트롯’을 다시보기하며 애정을 드러낸 바 있다.

또한 많은 이들이 탈락을 위로하기 위해 수백 통의 전화와 문자를 보내왔지만, 노지훈은 “탈락 직후라서인지 위로가 되진 않더라”라고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하지만 아내와 함께 찾은 시장에서 만난 ‘미스터트롯’의 시청자들은 “일찍 탈락한 게 잘한 거다”라며 노지훈을 위로해 훈훈함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천안 신당동 공장 화재 발생…안전재난문자 발송
  • 단독 잣대 엄격해지니 1년 새 '90% 급감'…은행권 거품 빠졌다[녹색금융의 착시]
  • 고유가ㆍ환율 악재에도…‘어게인 동학개미’ 이달만 18조 샀다 [불나방 개미①]
  • 입주 카운트다운…청사진 넘어 ‘공급 가시화’ 시작 [3기 신도시, 공급의 시간①]
  • ‘AI 인프라 핵심’ 光 인터커넥트 뜬다…삼성·SK가 주목하는 이유
  • 전 연령층 사로잡은 스파오, 인기 캐릭터 컬래버로 지속 성장 이뤄[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②]
  • 단독 李 ‘불공정 행위 엄단’ 기조에…공정위 의무고발 급증
  • 뉴욕증시, 호르무즈 해협 개방 기대감에 상승...나스닥 1.22%↑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10:50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936,000
    • +5.05%
    • 이더리움
    • 3,495,000
    • +9.32%
    • 비트코인 캐시
    • 708,000
    • +3.36%
    • 리플
    • 2,318
    • +9.29%
    • 솔라나
    • 141,300
    • +4.9%
    • 에이다
    • 430
    • +8.0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64
    • +6.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00
    • +6.66%
    • 체인링크
    • 14,720
    • +5.67%
    • 샌드박스
    • 133
    • +6.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