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초유의 4월 개학, 전국 학교 개학 내달 6일로 연기'

입력 2020-03-17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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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 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이 17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한 초·중·고교 3차 개학 연기 및 후속대책 등을 발표하고 있다. 이 자리에서 유 부총리는 “전국 학교의 개학을 오는 23일에서 내달 6일로 2주 더 연기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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