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2][3/13 세종청사 공무원 코로나 확진 누적] 31명…해수부 오후 4명 추가 25명

입력 2020-03-13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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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13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 설치된 드라이브 스루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세종청사 공무원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2일 오후 4명 추가되면서 오전 27명에서 31명으로 늘어났다.

세종시청은 13일 오후 해양수산부 공무원 4명(35~38번)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로써 코로나19 해수부 확진자는 오전 21명에서 25명으로 늘어났다.

전날 해수부 확진자 13명 발생에 이어 이날 7명 확진자 모두 해수부와 연관이 있어 해수부가 ‘슈퍼 전파자’가 되는 양상이다.

◇3월 13일 오후 2시 30분 기준 세종청사 공무원 코로나 확진자 총 31명

△해양수산부 25명

△국가보훈처 2명

△교육부 1명

△보건복지부 1명

△인사혁신처 1명

△행정안전부(대통령기록관) 1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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