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빗, 새로운 기업이미지(CI)로 브랜드 강화한다

입력 2020-03-13 09:0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한민국 최초 암호화폐 거래소 코빗이 새로운 기업이미지(CI)로 리뉴얼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적용되는 기업이미지(CI)는 색상 변경과 새로운 서체를 적용해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고객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고 새롭게 도약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또한 이번 CI변경을 계기로 서비스플랫폼 디자인 변경 등 코빗만의 컬러패키지 적용을 통해 디자인 통일성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코빗 오세진 대표는 “코빗은 새로운 CI를 통해 가상자산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위한 경쟁력을 강화하고 이미지 제고를 위해 CI 리뉴얼을 진행했다”며 “고객들에게 더욱 친근한 이미지로 새로운 가상자산 서비스 제공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HBM 호황에 가려진 중국의 추격…D램 기술 격차 3년 수준 [중국 반도체 굴기 2026 上]
  • 제9호 태풍 '바비' 예상 경로…한반도 영향은?
  • 美 고용 충격에 달러 약세 전환…SK하이닉스 ADR 상장, 환율 게임체인저 될까
  • 예금왕국 일본의 변신…잠자던 2300조엔 깨어난다 [일본 머니무브 ①]
  • “임기 내 팹” 외쳤지만…여의도는 정책보다 반도체 업황에 집중 [메가프로젝트와 4년 머니맵 - ①]
  • 동탄 묶자 병점·권선·남양주 들썩…규제 피한 수요 ‘풍선효과’
  • 브라질 빠진 대진표…노르웨이, 홀란 앞세워 사상 첫 8강 [북중미 월드컵]
  • 외국인도 새벽 실시간 환전유동성 확보에 성패 달렸다[24시간 외환거래]
  • 오늘의 상승종목

  • 07.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6,028,000
    • +0.96%
    • 이더리움
    • 2,702,000
    • +0.75%
    • 비트코인 캐시
    • 365,000
    • +3.31%
    • 리플
    • 1,745
    • -0.06%
    • 솔라나
    • 123,100
    • -0.16%
    • 에이다
    • 286
    • -1.38%
    • 트론
    • 495
    • +0.81%
    • 스텔라루멘
    • 307
    • -1.2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080
    • +2.99%
    • 체인링크
    • 12,200
    • +1.08%
    • 샌드박스
    • 77.04
    • +1.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