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 따라잡기] 코스피는 팔고 코스닥은 사고

입력 2008-10-01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일 오후 3시 18분 잠정집계 결과 기관투자자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순매도세를 보였지만 코스닥시장에서는 매수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날 기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 8367억원 매수했고 1조684억원 매도해 2317억원의 순매도세를 나타냈다.

반면 코스닥시장에서는 551억원 매수했고 347억원을 매도해 204억원의 순매수세를 보였다.

종목별로 기관들은 유가증권시장에서는 하나금융지주 240억원, 우리금융 151억원, SK텔레콤 141억원, CJ제일제당 92억원 순으로 순매수했으며 삼성전자 529억원, 현대중공업 327억원, 기아차 313억원, GS 219억원 순으로 순매도했다.

코스닥시장에서는 NHN 161억원, 하나투어 16억원, 서울반도체 14억원, 키움증권 13억원 순으로 순매수했으며 미리넷 16억원, 다음 16억원, SSCP 11억원, 현진소재 10억원 순으로 순매도했다.

굿모닝신한증권 조용식 연구원은 "오늘 기관은 운수장비와 전기전자 업종에서 매도세가 두드러졌는데 삼성전자의 경우 상반기 실적 저하 우려로 매도세를 보인 것"이라며 "코스닥시장에서는 저가매수 개념으로 NHN에 연일 크게 매수하고 있는 것이 특징적이다"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세 35% 줄었는데 세금 압박까지⋯더 빨라지는 '월세화'
  • "선풍기 틀고 자면 죽나요?" 폭염이 재조명한 엄마표 괴담 [해시태그]
  • 체감 38도 육박…수도권·충남·전라 폭염중대경보
  • 만지고 누르며 푼다…스트레스 잡는 '말랑이' [데이터클립]
  • 코스피, 외국인 1.4조 ‘사자’에 6600선 회복 눈앞…코스닥도 800선 탈환 가시권
  • D램·낸드 모두 세계 1위…삼성, AI 메모리 '풀라인업'으로 승부
  • 홈플러스, 2000억 긴급자금 유입됐다…13일 ‘영업 재개’
  • 태풍 '돌핀' 오키나와서 감속 모드…경로 꺾인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8.0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241,000
    • +0.52%
    • 이더리움
    • 2,662,000
    • +0.11%
    • 비트코인 캐시
    • 304,100
    • -0.1%
    • 리플
    • 1,512
    • -1.31%
    • 솔라나
    • 105,200
    • +0.48%
    • 에이다
    • 279
    • +0%
    • 트론
    • 467
    • -0.43%
    • 스텔라루멘
    • 236
    • -2.88%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090
    • -1.09%
    • 체인링크
    • 11,640
    • -0.17%
    • 샌드박스
    • 59.34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