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탁리포트] 12일, 코스피 개인·기관 순매수 외국인 매도, 코스닥 외국인 순매수 개인·기관 매도 마감

입력 2020-03-12 15:3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12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개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개인과 기관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외국인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5361억 원을, 기관은 2854억 원을 각각 매수했으며 외국인은 8952억 원을 매도했다.

한편, 코스닥시장에선 외국인이 1463억 원을 순매수했으며 개인은 698억 원을, 기관은 863억 원을 각각 순매도 했다.

외환시장에선 원달러 환율이 1206원(+1.26%)으로 상승했으며, 일본 엔화는 1163원(+2.50%), 중국 위안화는 173원(+0.78%)으로 마감했다.

[코스피 투자자별 매매동향]

개인 +5361억 원 / 기관 +2854억 원 / 외국인 -8952억 원

[코스닥 투자자별 매매동향]

외국인 +1463억 원 / 개인 -698억 원 / 기관 -863억 원

[오늘의 상∙하한가]

상한가: 휴마시스(+29.97%), 한프(+29.96%), 인트로메딕(+29.91%), 이씨에스(+29.86%)

[주요종목]

상승 종목: 이노인스트루먼트(+23.04%), 액션스퀘어(+21%), 하나니켈2호(+16.03%), EDGC(+13.39%), 멕아이씨에스(+12.47%), 하나니켈1호(+12.07%), 알서포트(+11.8%), 링네트(+11.11%), 아이엠텍(+11.08%), 케이엠(+10.64%)

하락 종목: 플레이디(-21.78%), 엘아이에스(-20.51%), 한솔시큐어(-19.31%), 모트렉스(-18.2%), 아나패스(-17.92%), 유테크(-17.55%), 뉴프렉스(-17.09%), 와이엠씨(-16.87%), 한국전자홀딩스(-16.67%), 동양파일(-16.43%)

[코스피 기관 순매수 업종]

제조업 2,267.28억 원, 전기·전자 1,792.01억 원, 서비스업 384.04억 원, 의약품 302.41억 원, 화학 289.06억 원

[코스피 기관 순매도 업종]

건설업 -82.11억 원, 운수장비 -51.43억 원, 철강및금속 -49.92억 원, 기계 -41.90억 원, 은행 -32.35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수 업종]

기계 21.60억 원, 건설업 14.32억 원, 종이·목재 8.05억 원, 의약품 2.55억 원, 의료정밀 2.49억 원

[코스피 외인 순매도 업종]

제조업 -7,530.98억 원, 전기·전자 -5,531.59억 원, 화학 -1,309.95억 원, 운수장비 -593.06억 원, 서비스업 -550.82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수 업종]

제약 43.61억 원, 인터넷 10.01억 원, 금융 9.91억 원, 음식료·담배 8.67억 원, 정보기기 3.26억 원

[코스닥 기관 순매도 업종]

코스닥 IT 지수 -355.34억 원, IT H/W -313.21억 원, 반도체 -197.54억 원, 기타서비스 -189.75억 원, 제조 -124.08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수 업종]

제조 591.40억 원, 유통 357.50억 원, 운송장비·부품 221.84억 원, 코스닥 IT 지수 205.97억 원, 기타서비스 198.88억 원

[코스닥 외인 순매도 업종]

통신장비 -78.51억 원, 소프트웨어 -16.11억 원, 음식료·담배 -10.82억 원, 정보기기 -9.62억 원, 섬유·의류 -9.36억 원

[이 기사는 이투데이에서 개발한 알고리즘 기반 로봇 기자인 e2BOT이 실시간으로 작성했습니다. 기사관련 문의 - e2bot@etoday.co.kr]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255,000
    • -1.8%
    • 이더리움
    • 3,360,000
    • -1.84%
    • 비트코인 캐시
    • 346,600
    • -2.2%
    • 리플
    • 1,918
    • -4.43%
    • 솔라나
    • 139,500
    • -2.86%
    • 에이다
    • 291
    • -4.9%
    • 트론
    • 453
    • +0%
    • 스텔라루멘
    • 246
    • -3.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0.18%
    • 체인링크
    • 16,000
    • -1.48%
    • 샌드박스
    • 50.84
    • -0.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