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임직원 봉사단, 코로나 확산 방지 위해 긴급 방역 활동

입력 2020-03-12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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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지역 다중이용시설 방역 시행…2011년부터 봉사활동 이어와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임직원 봉사단이 12일 오전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임직원 봉사단이 12일 오전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제공=한국타이어)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의 임직원 봉사단이 12일 대전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방지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긴급 방역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 일대에서 박정현 대덕구청장, 윤정록 한국타이어 대전공장장, 박병국 한국타이어 노동조합 위원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방역활동에 동참한 한국타이어 봉사단은 2011년 출범해 다양한 봉사활동으로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기를 전하고 있다.

사회복지시설 일손 돕기뿐만 아니라 자연재해 피해지역 복구 봉사, 위범지역 벽화 그리기와 방범 순찰활동, 홀몸노인 반찬 배달 및 말벗 봉사, 노후 가구 환경개선 봉사, 연탄 배달, 김장 나눔 등의 활동을 진행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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