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코로나19 확진자, 어제 0시보다 114명 늘어난 7869명

입력 2020-03-12 10:2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망자는 66명으로 6명 늘어…45명은 추가 완치돼 격리 해제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사진제공=질병관리본부)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2일 0시 기준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가 전날 0시보다 114명 늘어난 7869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지역별로 대구는 5867명으로 73명, 경북은 1143명으로 8명 각각 늘었다. 서울은 구로구 콜센터 집간감염이 발생하면서 212명으로 19명 늘었다. 경기도 3명 늘어난 178명으로 집계됐다. 세종은 초기 줌바댄스 강습소, 최근 정부청사를 중심으로 확진자가 늘고 있다. 총 15명으로 전날보단 5명 증가했다.

기존 격리환자 중에선 45명이 추가로 격리 해제됐다. 이에 따라 완치 인원은 총 333명으로 늘었다. 단 사망자도 6명 늘며 총 66명으로 집계됐다.

한편, 의사환자(조사대상 유증상자)는 누적 23만4998명이 신고됐다. 전날보단 1만2603명 늘었다. 이 중 20만9402명은 음성으로 확인돼 격리 해제됐으며, 1만7727명은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362,000
    • +0.49%
    • 이더리움
    • 3,166,000
    • +0%
    • 비트코인 캐시
    • 560,000
    • +1.82%
    • 리플
    • 2,040
    • +0.34%
    • 솔라나
    • 128,200
    • +1.67%
    • 에이다
    • 370
    • -0.54%
    • 트론
    • 535
    • +1.13%
    • 스텔라루멘
    • 216
    • +0.9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90
    • +0.23%
    • 체인링크
    • 14,350
    • +0.42%
    • 샌드박스
    • 108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