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지난해 남미 스마트폰시장 점유율 1위

입력 2020-03-11 13: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삼성전자)
(사진제공=삼성전자)

삼성전자가 지난해 남미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11일 글로벌 시장조사업체 카운터포인트에 따르면 지난해 삼성전자의 남미 스마트폰 시장 점유율은 38.0%로 집계됐다.

2위는 모토로라로 점유율 15.5%를 기록했다.

이어 3위는 화웨이(12.9%), 4위는 LG전자(4.4%), 5위는 애플(3.6%)이 차지했다.

연도별 점유율 추이를 보면 삼성전자는 2018년 36.6%에서 지난해 38.0%로, 모토로라는 12.8%에서 15.5%로, 화웨이는 11.6%에서 12.9%로 상승했다.

반면, LG전자는 6.3%에서 4.4%로, 애플은 4.3%에서 3.6%로 하락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5조 성과급’보다 더 큰 손실…삼성이 잃는건 HBM 골든타임 [노조의 위험한 특권上]
  • “모든 것이 베팅 대상”…세상이 카지노가 됐다 [예측시장이 뜬다 ①]
  • 노량진뉴타운 첫 분양, 강남보다 비싸도 흥행⋯동작 일대 시너지 기대
  • ‘시총 톱10’ 중 8곳 순위 뒤집혀⋯삼전·SK하닉 빼고 다 바뀌었다
  • 단독 의무고용률 오르는데…은행권 장애인 고용률 여전히 1%대 [장애인 고용의 역설 上-①]
  • 1200선 앞둔 코스닥…이차전지 영향력 줄고 반도체 소부장 급부상
  • "문턱 높고, 기간 짧아"… 보험 혁신 가로막는 배타적사용권
  • 코인 동반 하락장…비트코인·이더리움 등 시세는?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10:0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96,000
    • -1.53%
    • 이더리움
    • 3,397,000
    • -2.66%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28%
    • 리플
    • 2,094
    • -1.87%
    • 솔라나
    • 125,300
    • -1.96%
    • 에이다
    • 364
    • -1.62%
    • 트론
    • 491
    • +0.82%
    • 스텔라루멘
    • 250
    • -1.5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910
    • -2.01%
    • 체인링크
    • 13,610
    • -0.87%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