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매매동향] 코스피

입력 2020-03-09 17: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는 외국인이 역대 최고 규모 매물을 쏟아내며 지수 하락을 이끌었다.

이날 외국인 투자자는 홀로 1조3122억 원어치를 팔아치우며 지수를 끌어내렸다. 지난 2010년 11월 11일 하루 동안 1조3094억 원어치를 순매도한 이후 역대 최고 순매도 금액을 경신했다.

기관 투자자도 매도에 나섰다. 이날 기관은 450억 원어치를 팔아치웠다. 기관 중에서는 금융투자가 3799억 원, 투신이 269억 원어치 매물을 출회했다. 반면 연기금 등은 홀로 3932억 원어치를 사들였다.

반면 개인 투자자는 코스피 시장에서 홀로 1조2784억 원어치를 순매수하며 방어에 나섰다. 2011년 8월 10일 이후 최대 규모다.

이날 코스피 시장 거래량은 6억1178만 주, 거래대금은 8조6819억 원이다.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종목은 하나니켈1호로 총 3937만 주가 오갔다. 또 삼성전자, 쌍방울, 서울식품, 지코 등도 거래량이 많았다.

거래대금은 삼성전자가 1조6231억 원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SK하이닉스, LG화학, [한국전략], 한진칼 순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GOP 첨단화한다더니...'오경보' 못 잡자 평가항목서 뺀 軍
  • 장원영 영어가 그렇게 잘못됐나요? [해시태그]
  • 공효진도, 신민아도 택했다⋯K-드라마, '웹툰'에 꽂힌 이유 [엔터로그]
  • 용인·호남 반도체 산단 ‘속도전’…1600조 메가투자 이행 총력
  • ‘비거주 1주택자’ 정조준한 세제 개편…다음 스텝은 금융 대책
  • 코스피, 1.6% 반등... 코스닥 사상 첫 3일 연속 급등
  • 서울도 39도 찍었다…수도권·전라 폭염중대경보
  • MBK, 홈플러스 이어 롯데카드·오스템까지…잇단 논란에 책임론 확산
  • 오늘의 상승종목

  • 08.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1,073,000
    • +0.23%
    • 이더리움
    • 2,664,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304,600
    • +0.36%
    • 리플
    • 1,530
    • -0.58%
    • 솔라나
    • 105,100
    • +0.29%
    • 에이다
    • 273
    • +0%
    • 트론
    • 469
    • +0.21%
    • 스텔라루멘
    • 242
    • -1.2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8,170
    • +0.83%
    • 체인링크
    • 11,650
    • -0.85%
    • 샌드박스
    • 59.74
    • -1.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