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버나인, 122억 원 규모 인천 토지ㆍ건물 처분결정

입력 2020-03-05 1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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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버나인은 122억3000만원 규모의 인천광역시 연수구 송도동 7-42 건물, 토지를 에스에스피에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자산총액 대비 9.94%에 해당한다.

처분 목적은 사업구조개선 및 재무구조개선, 현금유동성 확보다. 처분 예정일자는 5월 6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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