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신용카드 수준 서비스 장착 ‘글로벌 체크’ 3종 선봬

입력 2020-03-05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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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카드는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Global) 체크 3종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글로벌 체크는 체크카드를 선호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용카드 수준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상품이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적립형과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형, 캐시백형 3종으로 발급된다.

글로벌 에어 스카이패스 신한 체크카드는 전월 20만 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국내·국외 전 가맹점 이용금액에 대해 주중 3000원당 1마일리지, 주말 15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글로벌 에어 아시아나 신한 체크카드는 전월 20만 원 이상 사용했을 경우 국내·국외 전 가맹점 이용금액에 대해 주중 2500원당 1마일리지, 주말 1000원당 1마일리지를 적립해준다.

글로벌플러스 신한 체크카드는 국내 전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캐시백 해준다. 대중교통 이용금액은 2%, 스타벅스 이용금액은 5%까지 캐시백을 받을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소득공제 혜택 및 알뜰 소비를 위해 체크카드를 선호하면서도 마일리지 적립과 공항 라운지 무료이용 등 고급 서비스를 원하는 고객들이라면 글로벌체크가 최적의 상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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