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카드,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 위한 온라인전용관 연다

입력 2020-03-02 09: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카드는 2일 코로나19 피해 소상공인을 위한 지원 방안을 발표했다.

우선 자사 쇼핑몰 ‘올댓쇼핑’을 통해 중소기업·소상공인 상품 전용관을 열고 상품 판매 통로를 제공한다. 이는 미국 아마존의 중소기업 상생 프로젝트 ‘스토어프론츠(Storefronts)’를 벤치마킹한 것이다. 신한카드는 오는 6일 상품관을 열고 행사를 진행한다. 또 상품 홍보와 판매, 마케팅 지원 강화를 위해 홍보 동영상도 함께 소개한다.

아울러 국내 최고 수준의 빅데이터 활용 능력을 활용해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을 지원한다. 소비 감소 분야를 세부적으로 정리해 정부와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하는 방안을 추진 중이다.

한편 신한카드는 연 매출이 5억 원 이하인 영세 및 중소 가맹점의 사업자금대출 이자율을 30% 인하한다. 이 밖에 2~3개월 무이자할부 실시, 결제대금 청구 유예, 소상공인이 참여할 수 있는 마케팅 플랫폼인 ‘마이샵’을 통한 각종 마케팅 지원 등을 시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09:4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56,000
    • +0.41%
    • 이더리움
    • 3,442,000
    • +0.23%
    • 비트코인 캐시
    • 664,000
    • +1.14%
    • 리플
    • 2,117
    • +0.14%
    • 솔라나
    • 127,600
    • +0.71%
    • 에이다
    • 371
    • +0.82%
    • 트론
    • 492
    • +1.03%
    • 스텔라루멘
    • 266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60
    • -0.08%
    • 체인링크
    • 13,930
    • +1.02%
    • 샌드박스
    • 116
    • -2.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