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원내대표 회동… 코로나 추경ㆍ세제지원 입법 2월 국회 처리 ‘합의’

입력 2020-03-01 16:3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왼쪽)와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오른쪽), '민주 통합 의원 모임' 유성엽 원내대표가 1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4·15 총선의 선거구 획정과 코로나19 추경 등 논의를 위해 회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왼쪽)와 미래통합당 심재철 원내대표(오른쪽), '민주 통합 의원 모임' 유성엽 원내대표가 1일 오후 국회 운영위원장실에서 4·15 총선의 선거구 획정과 코로나19 추경 등 논의를 위해 회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여야 원내대표들은 1일 국회에서 회동을 갖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을 위한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2월 임시국회 내(17일까지) 처리하기로 했다.

이인영 더불어민주당·심재철 미래통합당 심재철·유성엽 민주통합의원모임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를 했다고 윤후덕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가 브리핑에서 전했다.

여야는 코로나19 관련 추경안과 세재입법 지원 등을 2월 임시국회 회기 안에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여야 원내대표들은 또 4·15 총선 국회의원 선거구 획정을 2일 오전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간사간 회동을 갖기로 했다. 이어 오후에는 여야 원내대표들이 다시 마 회동을 통해 마무리하기로 했다. 윤 원내수석부대표는 “선거구 획정과 관련해 여야간 상당한 의견 접근이 있었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승리 토템' 늑구…"가출했더니 내가 슈퍼스타" [요즘, 이거]
  • SK하이닉스, 1분기 ‘초대형 실적’ 예고…영업이익률 70% 전망
  • 비강남도 분양가 20억원 시대…높아지는 실수요자 내 집 마련 ‘문턱’
  • 입구도 출구도 조인다…IPO 시장 덮친 '샌드위치 압박'
  • 호르무즈 불안에 유가 다시 급등…“미국 휘발유 가격 내년도 고공행진 가능성”
  • TSMC, 2028년부터 1.4나노 양산 예정…“2029년엔 1나노 이하 시험생산”
  • 10조 투자 포스코·조선소 짓는 HD현대...‘포스트 차이나’ 선점 가속
  • 캐즘 뚫은 초격차 네트워크…삼성SDI, 유럽 재공략 신호탄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503,000
    • -0.35%
    • 이더리움
    • 3,421,000
    • -0.96%
    • 비트코인 캐시
    • 654,000
    • -0.08%
    • 리플
    • 2,100
    • -0.99%
    • 솔라나
    • 126,100
    • -0.39%
    • 에이다
    • 366
    • -0.27%
    • 트론
    • 488
    • -0.2%
    • 스텔라루멘
    • 250
    • -1.1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150
    • -0.56%
    • 체인링크
    • 13,660
    • -0.07%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