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트롯’ 임영웅, ‘보랏빛 엽서’로 역대급 무대…962점으로 영탁 꺾고 1위 등극

입력 2020-02-28 00: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미스터트롯' 임영웅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미스터트롯' 임영웅 (출처=TV조선 '미스터트롯' 방송캡처)

임영웅이 또 한 번 역대급 무대를 만들어냈다.

27일 TV조선 ‘미스터트롯’은 지난주에 이어 준결승 레전드 미션으로 꾸며진 가운데 임영웅이 ‘보랏빛 엽서’로 1위에 올랐다.

이날 임영웅은 첫 소절부터 관객들의 심금을 울렸다. 감미로운 무대에 관객들은 환호했고 마스터들 역시 ”빈틈이 전혀 없는 무대였다“라며 엄지를 들었다. 객석에서는 앵콜을 연호하기도 했다.

원곡자 설운도는 “제 노래가 이렇게 좋은지 몰랐다. 임영웅에게 배울 게 있다. 이렇게 감정을 담아 부르지 못했다. 가슴이 찡했다”라며 “저도 이렇게 감정을 담아 부르겠다. 그동안 노래를 못 불러서 죄송하다”라고 극찬했다.

조영수는 “대한민국에서 정말 많은 가수들과 작업을 했다. 여기가 녹음실이었다면 이 한번 부른 거로 OK 했을 거다”라고 그 실력을 인정했다.

한편 임영웅은 마스터 점수 962점으로 952점 영탁을 꺾고 1위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년 만에 2억 뛴 전세”⋯막막한 보금자리 찾기 [이사철인데 갈 집이 없다①]
  • 홈플러스익스프레스 본입찰 초읽기…‘메가커피’ 운영사 승기 잡나
  • 추워진 날씨에 황사까지…'황사 재난 위기경보 발령'
  • 삼바ㆍSK하닉ㆍ현대차 실적 발표 앞둔 코스피…이번 주 주가 향방은?
  • 기술력 뽐내고 틈새시장 공략…국내 기업들, 희귀질환 신약개발 박차
  • "더 큰 지진 올수도"…일본 기상청의 '경고'
  • 재건주 급등, 중동 인프라 피해액 ‘85조원’ 추산⋯실제 수주까지는 첩첩산중
  • 빅테크엔 없는 '삼성의 노조 리스크'…공급망 신뢰 흔들릴 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中]
  • 오늘의 상승종목

  • 04.2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298,000
    • +2.05%
    • 이더리움
    • 3,427,000
    • +1.51%
    • 비트코인 캐시
    • 657,500
    • +1.39%
    • 리플
    • 2,109
    • +1.49%
    • 솔라나
    • 126,400
    • +1.61%
    • 에이다
    • 367
    • +1.66%
    • 트론
    • 487
    • -0.81%
    • 스텔라루멘
    • 257
    • +3.6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50
    • +2.99%
    • 체인링크
    • 13,760
    • +2%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