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 '어린이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 개최

입력 2020-02-25 11:2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제4회 '플레이더세이프티 그림 공모전'…지금까지 총 2500명 어린이 참석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제4회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미래재단,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제4회 플레이더세이프티(Play the Safety)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 (사진제공=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사회복지법인 아이들과 미래재단, 서울특별시와 함께하는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제4회 플레이 더 세이프티(Play the Safety) 그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5일 밝혔다.

‘플레이 더 세이프티’는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의 어린이 맞춤형 교통안전 캠페인으로, 다양한 체험 행사를 통해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안전 교육의 중요성을 강조해 오고 있다.

지난해에 이어 서울시와 공동으로 개최되는 이번 그림 공모전의 주제는 ‘우리 가족이 평소 잘 지키는 어린이 교통안전’으로, 교통안전 또는 그림 그리기에 관심이 있는 전국 초등학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참가 희망자는 내달 31일까지 공식 홈페이지에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전문 심사위원들의 공정한 심사를 거쳐 서울특별시장상(20명),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상(20명), 장려상(60명)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작들은 4월 24일에 발표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부상으로 아이패드 미니, 문화상품권 등이 수여된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2017년부터 어린이들이 생각하는 교통안전에 관한 이야기를 그림으로 표현하는 공모전을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의식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 지금까지 진행된 총 세 번의 교통안전 그림 공모전에는 총 2500여 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약 540명이 상을 받았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 디미트리스 실라키스 의장은 “어린이 교통안전이라는 좋은 취지의 캠페인을 올해에도 서울시와 함께 진행하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바람직한 교통안전교육을 제공하는 동시에 일반 시민들을 대상으로도 교통안전 의식을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바 재감리’서 감리위 패싱한 금융당국⋯“정당성 없다” 퇴짜 [흔들리는 금융감독 방정식]
  • 미국·이란 교착 상태에도 뉴욕증시 S&P500·나스닥 또 최고치 [종합]
  • 코스피, 사상 첫 6600선 돌파, 대형주 60% 뛸 때 소형주는 20%…‘양극화’
  • 균형발전 역행하는 하늘길 ‘쏠림’…공항 경쟁력 다시 점검해야 [국민 위한 하늘길 다시 짜자①]
  • 100만원 넘는 ‘황제주’, 일년 새 1개→9개⋯치솟는 주가에 높아진 문턱
  • 단독 한컴, '권고사직 통보 후 재배치' 이례적 인사 진통...고용 불안 혼란
  • 기업 체감경기 한 달 만에 상승 전환···서비스업은 여전히 '암울'
  • 지분율 90% 넘어도… 상법 개정에 '공개매수 후 상폐' 난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4.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49,000
    • -1.16%
    • 이더리움
    • 3,425,000
    • -2.31%
    • 비트코인 캐시
    • 670,000
    • -0.67%
    • 리플
    • 2,084
    • -1.7%
    • 솔라나
    • 126,100
    • -2.02%
    • 에이다
    • 369
    • -1.34%
    • 트론
    • 485
    • +1.04%
    • 스텔라루멘
    • 248
    • -2.3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380
    • -1.6%
    • 체인링크
    • 13,820
    • -1.57%
    • 샌드박스
    • 116
    • -4.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