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헤지자산운용, 코로나19 확산에 컨틴전시 플랜 운영

입력 2020-02-24 13: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NH헤지자산운용 비상근무 대상 임직원들이 업무 연속성 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에 따라 별도의 공간에서 정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NH헤지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 비상근무 대상 임직원들이 업무 연속성 계획(Business Continuity Plan)에 따라 별도의 공간에서 정상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NH헤지자산운용.)

NH헤지자산운용은 질병, 재해 등과 같은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최소한의 필수적인 업무를 수행할 수 있도록 수립된 ‘Business Continuity Plan(이하 BCP)’에 따라 본사와 분리된 별도의 업무 공간에서 최소 필수 인원을 상근시키고 있다고 24일 밝혔다.

여의도 율촌빌딩 6층에 마련된 별도의 업무 공간에는 본부장 1인을 포함한 6인(운용인력 3인, 지원인력 3인)이 상시 근무하고 있으며, 원격으로 정상 업무를 수행 중이다. 본사 인력과의 대면 접촉은 엄격히 제한되고 있다.

이동훈 대표는 “코로나19 바이러스 확산으로 인한 사무실 폐쇄 등과 같은 비상상황에 대비하여 BCP를 가동하였으며, 상황이 안정될 때까지 지속해서 운영할 예정”이라며, “이를 통하여 비상상황 발생 시에도 운용의 연속성을 확보 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와의 신뢰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헤지자산운용은 NH투자증권의 자회사로서, 지난해 12월 분사를 통하여 설립된 전문사모운용사이다. 2016년 8월 기관투자자를 상대로 출시한 국내 최대 규모의 헤지펀드(AUM 7200억 원)를 운용하고 있으며, 1조 원 대의 글로벌 헤지펀드로의 성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홈플러스 “직원 87%, 구조혁신형 회생계획안에 동의”
  • 하이브 찾은 김 총리 “한류의 뿌리는 민주주의"⋯엔하이픈과 셀카도
  • 트럼프의 ‘알래스카 청구서’…韓기업, 정치적 명분 vs 경제적 실익
  • 한덕수 '징역 23년'형에 與 "명쾌한 판결"·野 "판단 존중"
  • 장동혁 단식 7일 ‘의학적 마지노선’…국힘, 출구 전략 논의 본격화
  • 트럼프가 그린란드를 원하는 이유 [이슈크래커]
  • 李대통령 "현실적 주택공급 방안 곧 발표...환율 1400원대 전후로"
  • '내란 중요임무 종사' 한덕수 징역 23년·법정구속…法 "절차 외관 만들어 내란 가담"
  • 오늘의 상승종목

  • 01.2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499,000
    • -2.1%
    • 이더리움
    • 4,404,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883,500
    • +3.21%
    • 리플
    • 2,824
    • -1.81%
    • 솔라나
    • 189,300
    • -1.05%
    • 에이다
    • 531
    • -0.56%
    • 트론
    • 439
    • -2.66%
    • 스텔라루멘
    • 316
    • +0.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7,040
    • -1.21%
    • 체인링크
    • 18,250
    • -1.88%
    • 샌드박스
    • 221
    • +0.9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