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증권, 첫거래 고객 대상 세전 연 4.5% 채권 판매

입력 2020-02-21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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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키움증권)
(사진제공=키움증권)

키움증권은 ‘채권은 처음이지?’ 이벤트로 폴라리스쉬핑 26-1 채권을 특별금리 세전 연 4.5%로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폴라리스쉬핑 26-1 채권의 신용등급은 BBB+/안정적(한신평, 2019.04.08)이다. 키움증권은 지난해 4월 22일에 발행금리 3.009%로 발행했던 채권을 이번 이벤트를 위해 추가 금리를 붙여 세전 연 4.5%에 판매한다.

만기는 올해 4월 22일로 잔존기간은 약 2개월이다. 폴라리스쉬핑은 중견 벌크선사로서 철광석, 석탄 등 건화물 운송 중심의 사업을 영위하는 해운선사다.

특판 채권 판매는 이날 오전 10시에 시작되며, 준비된 물량은 총 80억 원으로 인당 500만 원 한도이므로 선착순으로 1600명 이상 매수할 수 있다. 첫거래 고객 이벤트로, 키움증권에서 장외채권을 거래해 본 적 없는 투자자만 매수할 수 있고, 최소 1만 원~최대 500만 원까지 매수할 수 있으나 분할매수는 불가하다.

키움증권은 현재 20종 이상의 회사채를 판매하고 있고, 1만 원부터 투자가 가능하다. 그 외 신종자본증권, 단기사채 등도 홈페이지나 영웅문S 앱 등 온라인으로 투자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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