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브로드밴드, Btv에 아시아 트렌디 드라마 채널 ‘A+Drama’ 론칭

입력 2020-02-13 09:2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브로드밴드는 Btv를 통해 아시아 트렌디 드라마 전문 채널 ‘A+Drama’(에이플드라마)를 단독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채널번호는 111번이다.
 (SKB 제공)
▲SK브로드밴드는 Btv를 통해 아시아 트렌디 드라마 전문 채널 ‘A+Drama’(에이플드라마)를 단독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채널번호는 111번이다. (SKB 제공)

SK브로드밴드는 Btv를 통해 아시아 트렌디 드라마 전문 채널 ‘A+Drama’(에이플드라마)를 단독 서비스한다고 13일 밝혔다. 채널번호는 111번이다.

‘A+Drama’는 ‘트렌드를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2049 젊은 시청자들의 취향을 저격하기 위해 국내 최초로 아시아권의 최신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이 반영된 드라마를 중점 편성하는 채널이다. 또한 웹 드라마, 웹 예능과 같이 창의성과 작품성이 확보된 콘텐츠를 가미하여 신선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A+Drama’는 Btv 단독 론칭을 기념해 블로그를 통해 ‘채널 번호 맞히기’ 퀴즈 이벤트를 실시하고 있으며, 3월 1일까지 댓글로 정답을 남긴 고객 중 123명을 추첨하여 에어팟 프로(1명), 치킨(11명), 커피(111명) 쿠폰 등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Btv가 ‘A+Drama’ 채널 제공을 통해 다양한 콘텐츠에 대한 호기심을 지닌 국내 시청자뿐만 아니라, 200만 명이 넘는 국내 거주 외국인 주민들에게도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혁 SK브로드밴드 미디어본부장은 “‘A+Drama’와 같은 장르별로 특화된 채널을 제공해 시청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만족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Btv만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양질의 콘텐츠를 수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작년 국가채무 1300조 돌파…국민 1인당 2520만 원 수준[종합]
  • "18억원도 가성비면 줄 선다"⋯분양시장 가른 키워드는 '실익'
  • 李대통령 "다주택 양도세 중과유예, 5월9일 신청까지 허용 검토"
  • 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자, '외화자산ㆍ다주택' 논란⋯인사청문회 쟁점 될까
  • 한투가 농협은행 넘었다…머니무브가 바꾸는 금융권 위상[증권이 금융을 삼킨다 上-①]
  • 매매·청약·경매까지 ‘15억 이하’ 쏠림 심해졌다
  • OPEC+, 5월부터 하루 평균 20만6000배럴 증산 결정
  • 오늘은 '한식'…'4대 명절' 한식에 찬 음식 먹는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4.06 14:3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117,000
    • +2.22%
    • 이더리움
    • 3,207,000
    • +2.85%
    • 비트코인 캐시
    • 653,500
    • -1.73%
    • 리플
    • 2,012
    • +1.31%
    • 솔라나
    • 123,400
    • +1.15%
    • 에이다
    • 388
    • +4.02%
    • 트론
    • 478
    • -1.04%
    • 스텔라루멘
    • 243
    • -0.4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70
    • -0.67%
    • 체인링크
    • 13,440
    • +2.52%
    • 샌드박스
    • 116
    • +0.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