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교, 서울시 'SIB 경계선 지능 아동 교육' 사업 수행

입력 2020-02-12 09: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함께 만든 대교문화재단컨소시엄을 통해 서울시가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SIB(사회성과연계채권) 1호 사업인 '경계선 지능 아동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교 제공)
▲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함께 만든 대교문화재단컨소시엄을 통해 서울시가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SIB(사회성과연계채권) 1호 사업인 '경계선 지능 아동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교 제공)

대교는 대교문화재단과 함께 만든 대교문화재단컨소시엄을 통해 서울시가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SIB(사회성과연계채권) 1호 사업인 '경계선 지능 아동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수행했다고 12일 밝혔다.

대교문화재단컨소시엄은 서울시와 함께 진행한 경계선 지능 아동 교육 사업에 2016년 8월부터 2019년 8월까지 3년간 공식 수행 기관으로 참여해 경계선 지능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정서회복과 학습능력향상을 길러주며 삶의 질을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는데 기여했다고 인정받았다.

초등생부터 고등생까지 참여하는 ‘서울시 아동복지시설 경계선 지능 아동 정서 및 인지능력 향상 프로그램’에서 심리 및 특수 교육 등 전문 멘토 교사의 1대1 학생 거주 시설 방문서비스와 집단 프로그램을 통해 참여 학생들의 인지 향상과 사회성 개선에 효과적이었다고 평가받으며 공식 수행 기관으로써 임무를 충실히 이행했다.

이번 사업에서 대교는 44년간 쌓아온 아동 교육 노하우를 토대로 자사의 표준 학습 콘텐츠 제공하고 전문성을 갖춘 전문 멘토 교사가 프로그램을 꾸준하게 진행하여 아이들이 긍정적으로 변화하고, SIB사업의 2가지 목표였던 지능향상과 문제행동 개선에서 참여 아동의 52%이상이 뚜렷하게 변화를 보였다는 결과를 가져왔다.

대교 관계자는 “서울시에서 아시아 최초로 도입한 이번 SIB사업에 참여하여 성공적인 결과를 가져오게 돼 매우 뜻 깊게 생각한다”며 “향후에도 대교는 사회적 인식이 낮은 경계선 지능 아동에 대한 관심을 갖고 눈높이에 맞춘 교육을 통해 경계선 및 학습부진 등 아동∙청소년 취약계층에 대해 교육을 통한 사회적 가치를 더욱 확대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강호준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1.07]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1.0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얼굴 천재' 차은우 사라졌다⋯스타 마케팅의 불편한 진실 [솔드아웃]
  • 중학교 동급생 살해하려한 지적장애 소년…대법 “정신심리 다시 하라”
  • 5월 10일, 다주택자 '세금 폭탄' 터진다 [이슈크래커]
  • ‘가성비’ 수입산 소고기, 한우 가격 따라잡나 [물가 돋보기]
  • 삼성전자·현대차 목표가 상승…'깐부회동' 이후 샀다면? [인포그래픽]
  • 연말정산 가장 많이 틀리는 것⋯부양가족·월세·주택대출·의료비
  • '난방비 폭탄' 피하는 꿀팁…보일러 대표의 절약법
  •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내달 해외 파견…다국적 연합훈련 참가
  • 오늘의 상승종목

  • 01.2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32,085,000
    • -0.73%
    • 이더리움
    • 4,347,000
    • -0.69%
    • 비트코인 캐시
    • 871,000
    • -2.08%
    • 리플
    • 2,835
    • -1.08%
    • 솔라나
    • 187,800
    • -1.78%
    • 에이다
    • 532
    • -0.75%
    • 트론
    • 440
    • -3.51%
    • 스텔라루멘
    • 313
    • -0.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6,310
    • -0.45%
    • 체인링크
    • 17,960
    • -1.48%
    • 샌드박스
    • 236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