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30주년 맞아 가맹점 확대 나선다

입력 2020-02-11 15: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토종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가맹점 확대에 나선다.

미스터피자는 우수한 메뉴 개발력 및 높은 대중 인지도를 바탕으로 1990년 창립 이래 30여 년간 사랑받아 온 국민 브랜드다. 기존 피자와 달리 기름기가 적은 ‘한국형 피자’를 개발, ‘쉬림프골드’, ‘씨푸드아일랜드’ 피자 등 히트작들을 선보이며 전국 270여개 가족점과 함께 하는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최근에는 매장 매출 독려를 위한 ‘매장 재활성화 프로젝트(SRP; Store Revitalization Project)’를 진행, 전년동기 대비 점포별로 25~50%, 최대 110% 이상 매출 진작 성과를 거두며 또 한번의 재도약을 앞두고 있다. SRP의 주요 전략인 ‘피자뷔페’가 가성비족을 중심으로 인기를 끌며 신규 창업은 물론 업종 변경 창업 문의도 이어지고 있다.

미스터피자는 신규 창업자에게 입지 분석, 투자 계획 상담 등 점포 개설부터 매장 운영 전략, 오픈 프로모션까지 지원하고 있으며, 개점 후 3주까지 전담 마케팅ㆍ서비스 교육 지원 코치의 집중 관리를 통해 매장이 안착할 수 있게 돕는다. 이와 함께 대형 배달 앱과 제휴해 수수료 부담이 없는 ‘배달용 1인 피자’를 개발하는 등 현 외식 시장에 최적화된 시스템을 도입, 안정적으로 매장을 운영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미스터피자 황응진 개발담당이사는 “급변하는 외식 시장에서 성공적인 창업을 위해서는 오랜 기간 현장 경험을 쌓아온 장수 브랜드를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다며 “미스터피자는 30여년 간 쌓아온 매장 운영 노하우 및 가맹점 토털 컨설팅 기법을 바탕으로 예비 가족점주들을 위한 최고의 창업 파트너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042,000
    • +2.54%
    • 이더리움
    • 3,527,000
    • +2.23%
    • 비트코인 캐시
    • 683,000
    • +2.71%
    • 리플
    • 2,120
    • -0.19%
    • 솔라나
    • 129,000
    • +1.18%
    • 에이다
    • 369
    • -0.54%
    • 트론
    • 488
    • -1.21%
    • 스텔라루멘
    • 263
    • -1.1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20
    • +0.51%
    • 체인링크
    • 13,780
    • -1.15%
    • 샌드박스
    • 115
    • -0.8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