훼미리마트, 환경개선 캠페인 전개

입력 2008-09-23 11:0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편의점 업체 훼미리마트는 서울시와 함께 디자인문화 종합축제인 '서울디자인 올림픽 2008'의 사전행사로 진행되는 '천만시민 한마음 프로젝트' 환경개선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고 23일 밝혔다.

이달 30일까지 서울지역 훼미리마트 1000여 점포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캠페인은 우리나라 쓰레기 가운데 5%를 차지하는 폐플라스틱의 재활용 필요성을 홍보한다. 또 폐플라스틱 수거를 통해 '서울디자인 올림픽 2008'의 행사장인 잠실종합운동장 외벽을 장식, 세계최대의 환경 설치예술인 플라스틱 스타디움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훼미리마트는 POP홍보물, 점내 LCD 광고, 점포근무자 행사 T-셔츠 착용등을 통해 이번 폐플라스틱 재활용 및 수거 캠페인을 고객들에게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훼미리마트 이광우 홍보마케팅팀장은 "천만 서울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폐플라스틱을 수거하는데 좋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훼미리마트는 환경개선캠페인등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480,000
    • +0.47%
    • 이더리움
    • 3,009,000
    • +1.55%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1.75%
    • 리플
    • 2,026
    • +0.2%
    • 솔라나
    • 126,100
    • +0.96%
    • 에이다
    • 384
    • +1.59%
    • 트론
    • 424
    • +0.47%
    • 스텔라루멘
    • 233
    • +1.7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40
    • -4.08%
    • 체인링크
    • 13,170
    • +0.84%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