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아제약, 두바이 '아랍헬스 2020' 전시회 참가…높은 상담실적 성과

입력 2020-02-07 16:0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조아제약, 두바이 아랍 헬스 2020 전시회 참가 (조아제약)
▲조아제약, 두바이 아랍 헬스 2020 전시회 참가 (조아제약)
조아제약이 중동, 아프리카 지역 최대 헬스케어 전시회인 ‘아랍 헬스(Arab Health) 2020’에 8년 연속 참가 및 수출상담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

아랍 헬스 2020은 지난 달 27일부터 30일까지 4일간 아랍에미리트 두바이 월드트레이드센터에서 개최됐으며, 64개국의 4500여 업체가 참석했다. 해당기간 방문자 수만 약 12만명으로, 조아제약은 이들을 상대로 신규 바이어 발굴 및 기존 바이와의 재협상의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조아제약은 이번 전시회서 중동지역 소비자들이 선호하는 자양강장, 성기능 강화, 비만 제품 및 스킨케어 제품 위주로 부스를 꾸리고, 해당 제품을 적극 홍보했다. 특히 제조에서 유통, 개발까지다룰 수 있는 신뢰받는 기업 이미지를 전달하는데 노력했다고 밝혔다.

전시회 기간 동안 조아제약 부스에는 31개국의 150개 업체가 방문하는 성과를 올렸다. 이는 지난해 개최된 동일 전시회 대비 방문 업체 수 36% 증가한 것이며, 방문 국가 수로는 93% 증가한 수치다.

조아제약 관계자는 “중동-아프리카 최대 지역 전시회에서, 지난해 대비 괄목할 만한 수출상담을 이뤄냈다”면서 “터키, 이라크, 사우디아라비아, 아프리카 등 조아제약의 미개척 시장 업체들과의 논의로 시장 진출의 희망을 갖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조아제약은 올해 ‘두바이 아랍헬스’ 참가를 필두로 4월 ‘중국 베이징유아박람회(MICF), 10월 ‘밀라노 CPhI 제약박람회 (CPhI Worldwide 2020)`, 6월 ‘타이페이 국제식품박람회(Taipei International Food Show)’ 등에 적극 참가하며, 수출액 증대를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678,000
    • -0.5%
    • 이더리움
    • 3,453,000
    • -0.06%
    • 비트코인 캐시
    • 676,000
    • -0.59%
    • 리플
    • 2,133
    • +0%
    • 솔라나
    • 128,900
    • +0.62%
    • 에이다
    • 376
    • +1.08%
    • 트론
    • 482
    • -1.23%
    • 스텔라루멘
    • 257
    • -1.5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760
    • +0.17%
    • 체인링크
    • 13,990
    • +0.72%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