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보] 우한 교민 2번째 확진자…아산에서 생활 중 증상

입력 2020-02-07 10:1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중국 우한에서 2차 전세기편을 이용해 귀국한 교민 326명이 1일 오전 격리시설인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모두 입소하자 경찰이 주변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
▲중국 우한에서 2차 전세기편을 이용해 귀국한 교민 326명이 1일 오전 격리시설인 충남 아산시 경찰인재개발원으로 모두 입소하자 경찰이 주변 경비를 강화하고 있다. (뉴시스)
국내 24번째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환자가 발생했다.

7일 질병관리본부는 28세 남성인 우한 귀국 교민이 신종코로나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 남성은 아산 임시생활시설에서 생활하던 중 인후통 증상이 있어 검사를 실시했다. 현재 국립중앙의료원으로 옮겨져 치료 중이다.

우한 귀국 교민 중에서는 2번째 확진이며 국내 감염자는 총 24명으로 늘었다.

이날 오전 9시 기준 의심환자는 모두 1106명으로 이 가운데 842명은 검사 결과 음성으로 판정됐고, 264명에 대해서는 검사가 진행 중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국민성장펀드, 바이오·소버린AI 등 '2차 프로젝트' 가동…운용체계도 개편
  • "살목지 직접 가봤습니다"⋯공포영화 '성지 순례', 괜찮을까? [엔터로그]
  • 거리낌 없던 팬 비하…최충연 막말까지 덮친 롯데
  • 육아 휴직, 남성보다 여성이 더 눈치 본다 [데이터클립]
  • 고물가에 5000원이하 ‘균일가’ 대박...아성다이소, ‘4조 매출 시대’ 열었다
  • 코스피, 장중 ‘6천피’ 찍고 5960선 마감…외인·기관 ‘쌍끌이’
  • '부동산 개혁' 李, 다주택자 배제 고강도 주문…"복사 직원도 안 돼" [종합]
  • 미성년자 증여 한 해 1만4178건…20세 미만에 2조원대 자산 이전
  • 오늘의 상승종목

  • 04.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59,000
    • +2.83%
    • 이더리움
    • 3,457,000
    • +4.47%
    • 비트코인 캐시
    • 649,500
    • +2.61%
    • 리플
    • 2,020
    • +1.56%
    • 솔라나
    • 125,800
    • +1.86%
    • 에이다
    • 361
    • +1.98%
    • 트론
    • 476
    • +0.42%
    • 스텔라루멘
    • 231
    • +2.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2.19%
    • 체인링크
    • 13,460
    • +2.05%
    • 샌드박스
    • 113
    • +1.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