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지난해 영업익 4681억 사상 최대 실적 올려

입력 2020-02-05 17:34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사진출처=신세계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영등포점 (사진출처=신세계백화점)

신세계가 지난해 매출과 영업이익이 두 자릿수 성장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냈다.

신세계는 지난해 연결기준 매출액이 전년 대비 23.3% 증가한 6조936억 원, 영업이익은 17.8% 성장한 4681억 원을 기록했다고 5일 공시했다.

신세계는 "백화점 대형점포 중심의 견고한 실적과 더불어 면세점, 신세계인터내셔날의 화장품·패션 중심의 사업 호조로 사상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공시 내용은 매출액 30% 이상 변경으로 나온 공시이며, 신세계는 다음 주중 2019년 4분기 실적을 공시할 예정이다.


대표이사
박주형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대표이사
윌리엄 김, 김홍극 (각자대표)
이사구성
이사 6명 / 사외이사 3명
최근공시
[2026.03.16]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SEC “비트코인, 증권 아냐”…가상자산 규제 첫 가이드라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트럼프, 호르무즈 연합 둘러싸고 동맹 불만…“나토도 한국도 필요없다”
  • 사모대출發 숨은 부실 수면 위로…‘제2의 금융위기’ 도화선 되나 [그림자대출의 역습 上-①]
  • 뉴욕증시, 국제유가 급등에도 소폭 상승...나스닥 0.47%↑
  • 서울 아파트 실거래가 1월 1.59%↑…토지거래허가 신청은 2월 30% 줄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14:1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599,000
    • +0.09%
    • 이더리움
    • 3,438,000
    • +0.88%
    • 비트코인 캐시
    • 697,500
    • -0.07%
    • 리플
    • 2,268
    • +0.84%
    • 솔라나
    • 139,200
    • +0.65%
    • 에이다
    • 435
    • +3.82%
    • 트론
    • 448
    • +2.52%
    • 스텔라루멘
    • 262
    • +1.9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40
    • +0.22%
    • 체인링크
    • 14,590
    • +1.32%
    • 샌드박스
    • 131
    • +1.5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