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상온 액상 스프’ 4종 출시

입력 2020-02-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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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오뚜기)
(사진제공=오뚜기)

오뚜기는 레스토랑에서 먹던 스프 맛을 가정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오뚜기 ‘상온 액상 스프’ 4종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오뚜기 ‘상온 액상 스프’ 4종은 신선한 원재료와 부드러운 크림으로 추운 겨울 더욱 잘 어울리는 제품이다.

상온 보관으로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먹을 수 있어 간식이나 간단한 식사로 잘 어울린다. 1~2인이 즐길 수 있는 넉넉한 양(270g)으로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다.

기존 스프 베스트셀러 메뉴인 ‘양송이 크림스프’와 ‘콘크림 스프’에 ‘베이컨 감자스프’와 ‘단호박 크림스프’를 더해 차별화된 오뚜기만의 진하고 부드러운 스프의 맛을 구현했다는 게 회사 측 설명이다.

‘양송이 크림스프’는 양송이와 크림을 듬뿍 넣은 스테디 셀러 제품이며, ‘콘크림 스프’는 굵게 갈은 옥수수로 포근한 홈메이드 스타일의 스프다.

‘베이컨 감자스프’는 감자와 베이컨이 통으로 들어가 담백한 감칠맛이 특징이다. ‘단호박 크림스프’는 곱게 간 단호박이 농후한 크림과 어우러진 부드러운 스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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