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실지구 첫 민간단지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이달 분양

입력 2020-02-03 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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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함스피알)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 조감도. (자료 제공=함스피알)
대우건설은 이달 충남 계룡시 두마면 농소리에 들어서는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 아파트를 분양한다.

2022년 상반기 입주를 목표로 한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엔 지하 2층~지상 최고 25층 높이로 10개 동이 들어선다. 입주 규모는 883가구로, 전용면적 59㎡형과 84㎡형이 각각 510가구, 373가구 공급된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계룡 대실지구에 지어지는 첫 민간 아파트 단지다. 계룡 대실지구는 4000여 가구가 입주하는 미니 신도시다. 이케아와 레저시설, 영화관 등 대형 생활ㆍ문화시설 입점이 예정됐다. KTX 계룡역과 가까워 대전과 세종 등 인근 도시로 이동하기 편하다.

교육 환경도 좋다. 단지 안에 국공립 어린이집이 들어서고 초ㆍ중학교 부지도 단지 인근에 마련됐다. 계룡중과 계룡고도 단지에서 도보로 통학 가능한 거리에 있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는 대부분 가구가 남향, 판상형으로 설계돼 채광과 통풍이 좋다. 4베이(방이나 거실을 아파트 전면에 배치하는 설계)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도도 높였다.

계룡 푸르지오 더 퍼스트의 홍보관은 대전 서구 관저동에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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