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호주 산불피해 복구 지원 8억원 기부

입력 2020-01-31 08:2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보고서 '호주 산불 피해의 경제적 영향과 시사점'에서 발췌. (출처=대외경제정책연구원)
▲대외경제정책연구원 보고서 '호주 산불 피해의 경제적 영향과 시사점'에서 발췌. (출처=대외경제정책연구원)

삼성전자는 산불로 큰 피해를 본 호주 지역 사회를 지원하기 위해 100만 호주달러(약 8억 원)를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뉴사우스웨일즈(New South Wales)주의 소방서에 전달돼 산불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쓰일 예정이다.

삼성전자는 제품과 기술을 활용해 기후·환경변화로 인한 자연 재해 피해를 입은 호주에 기여할 수 있는 방안을 지속적으로 모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국내외에서 대규모 자연재해가 발생할 경우, 현금 기부를 포함해 가전제품·구호물품 지원, 가전제품 무상서비스 제공 등 피해 복구를 적극 지원해 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북한 내고향여자축구단 방남과 묘한 분위기
  • 애는 엄마가 집에서 봐야 한다고요?…18년 만에 바뀐 인식 [데이터클립]
  • 금리·자재비에 눌린 건설株…코스피 오를 때 대우ㆍGS건설 15% ‘역주행’
  • "최악 아냐"...삼성 총파업에도 주가 계속 오르는 이유
  • 스타벅스글로벌도 탱크데이 논란에 “진심으로 사과…책임 규명·조사 착수”
  • 대형주 부진에 코스피 3.2% 내린 7271에 마감⋯외인 7조 순매도
  • [환율마감] 원·달러 1510원 육박 한달보름만 최고, 안전선호+외인 코스피 투매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833,000
    • +0.56%
    • 이더리움
    • 3,158,000
    • +0.45%
    • 비트코인 캐시
    • 550,500
    • -0.54%
    • 리플
    • 2,029
    • -1.27%
    • 솔라나
    • 125,900
    • -0.16%
    • 에이다
    • 372
    • +0%
    • 트론
    • 531
    • +0.38%
    • 스텔라루멘
    • 215
    • -1.3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840
    • -1.67%
    • 체인링크
    • 14,150
    • +0.43%
    • 샌드박스
    • 106
    • -0.9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