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비스, 카지노ㆍ전기차 등 전방사업 호황 수혜 ‘목표가↑’-이베스트투자

입력 2020-01-22 07:5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베스트투자증권은 22일 토비스에 대해 카지노와 전기차 등 전방사업 호황에 따른 수혜를 예상한다며 목표주가를 1만4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올리고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김한경 연구원은 “토비스는 글로벌 톱3 카지노 회사 중 하나인 ATA를 지난해부터 신규 거래처로 추가했는데 올해 수주 금액이 400억 원에 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와 더불어 코나미 및 동유럽 중소형 고객사로도 수주 확대가 예상됨에 따라 전사 실적 개선을 견인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김 연구원은 “또 전장용 디스플레이 사업은 친환경 차 시장 확대에 따른 수혜를 예상한다”며 “전기차의 경우 카 인포테인먼트 고도화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으며 이에 따라 계기판, 센터페시아, 리어 등 차량 내 다양한 부품들이 전장화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산업용 모니터 부문에서만 2053억 원의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전장 매출은 2018년 150억 원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253억 원, 2020년 396억 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직원의 '1억 기부'가 놀라운 이유 [이슈크래커]
  • 35세는 왜 청년미래적금에서 빠졌나
  • 'NCT 출신' 루카스, SM과 전속계약 만료⋯"앞으로의 도전 응원"
  • 쿠팡, 美 정치권 개입설 반박⋯“한국 압박 로비 아냐”
  • 교통·생활 ‘두 마리 토끼’⋯청약·가격 다 잡은 더블 단지
  • 트럼프 메시지 폭격에 참모진 분열⋯美ㆍ이란 협상 난항
  • 전자담배도 담배 됐다⋯한국도 '평생 금연 세대' 가능할까
  • 미래에셋그룹, 스페이스X로 ‘4대 금융’ 신한 시총 넘봐⋯합산 46조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4.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488,000
    • -0.65%
    • 이더리움
    • 3,450,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677,500
    • -0.81%
    • 리플
    • 2,135
    • -0.05%
    • 솔라나
    • 128,300
    • +0.39%
    • 에이다
    • 374
    • +0.54%
    • 트론
    • 481
    • -1.64%
    • 스텔라루멘
    • 258
    • -0.7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90
    • -0.08%
    • 체인링크
    • 14,000
    • +0.94%
    • 샌드박스
    • 120
    • +5.2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