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 임원 승진인사…김은영·이수진 상무 승진으로 여성임원 12명 ‘역대 최대’

입력 2020-01-21 14:4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이수진 상무
▲이수진 상무

▲김은영 상무
▲김은영 상무

삼성SDS의 여성임원이 2명 승진해 총 12명이 되면서 역대 최대 여성 임원을 배치하게 됐다.

삼성SDS는 부사장 4명, 전무 4명, 상무 9명에 대한 임원 승진 인사를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삼성SDS는 지난해 글로벌 사업 기반을 마련하고 가시적 성과를 달성한 사업부장과 해외법인장 등 담당 분야에서 탁월한 성과를 이룬 인재를 승진시켰다. 또 이번 인사를 통해 회사의 컴플라이언스 체계와 준법경영을 더욱 강화했다.

또 앞으로 성장을 가속화 할 수 있는 물류 플랫폼을 고도화한 첼로 플랫폼팀장과 Brightics IoT 플랫폼을 구축한 클라우드 선행연구 랩장이 발탁 승진됐다.

우선 부사장에는 구형준, 안정태, 유병규, 임수현씨 등 4명이 승진했다. 전무 승진자로는 김병진, 박철영, 서재일, 오구일씨 등이다.

아울러 상무에는 권대욱, 김은영, 김정욱, 김형팔, 송용학, 신욱수, 안대영, 오명택, 이수진씨 등 9명이 승진했다. 특히 올해는 김은영, 이수진 상무 등 2명의 여성이 신규 임용돼 전체 여성 임원은 역대 최대인 총 12명이 됐다.

삼성SDS 관계자는 “올해 경영방침이 ‘글로벌 사업을 통한 성장동력 확보’인 만큼 이번 인사를 통해 글로벌 시장을 적극 개척해 지속적인 성장을 달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표이사
이준희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사업보고서 (2025.12)
[2026.03.06] 감사보고서제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197조 청구서 내밀지도 못하고”...구글에 지도 내준 정부의 ‘빈손 대책’
  • 신혼부부 평균 결혼비용 3억8000만원…집 마련에 85% 쓴다 [데이터클립]
  • 미사일보다 무섭다?…'미국-이란 전쟁' 기뢰가 뭐길래 [인포그래픽]
  • [르포] 빈 건물 사이 무인택시만…AI 열풍도 못 살린 '혁신 1번지'
  • 1000억 흑자에 찬물 끼얹은 엔화 반값…토스, IPO 기업가치 새 변수
  • 석유만이 아니다⋯중동 전쟁, 6가지 필수 원자재도 흔든다
  • 개정 노조법에 고무된 민주노총⋯첫날부터 무더기 교섭요구
  • 잠실운동장 개발사업 올해 '첫 삽'…코엑스 2.5배 스포츠·MICE 파크 조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04,000
    • +0.9%
    • 이더리움
    • 3,020,000
    • +1.79%
    • 비트코인 캐시
    • 667,500
    • +2.38%
    • 리플
    • 2,032
    • +0.25%
    • 솔라나
    • 127,300
    • +1.76%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1.43%
    • 스텔라루멘
    • 234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00
    • +0.14%
    • 체인링크
    • 13,220
    • +0.76%
    • 샌드박스
    • 121
    • +2.5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