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상주로 이름 올린 故신격호·서미경 딸 신유미

입력 2020-01-20 12: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연합뉴스)
(연합뉴스)

롯데그룹 고(故) 신격호 롯데 명예회장이 지난 19일 향년 99세로 별세한 가운데 그와 사실혼 관계인 셋째 부인 서미경 씨와 딸인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신 명예회장은 미스롯데 출신인 서미경 씨와의 사이에서 태어난 딸 신유미 고문을 1988년 호적에 올렸다.

이날 오후 7시 5분경 유족들은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20호실에 신 명예회장의 빈소를 마련하면서 상주 명단을 공개했다. 신 명예회장의 부인이자 신동빈 회장과 신동주 전 롯데홀딩스 부회장의 어머니 시게미쓰 하츠코(重光初子) 여사가 상부(喪夫)로 이름을 올렸다.

또한 신동빈·신동주 회장을 비롯해 신영자 전 롯데복지재단 이사장, 신유미 롯데호텔 고문도 상주로 이름을 올려 눈길을 샀다. 신동빈 회장과 1985년 결혼한 오고 마나미 여사, 신동주 회장과 1992년 결혼한 조은주 여사가 며느리로 함께 명단에 올랐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5월 4일 샌드위치 데이, 다들 쉬시나요?
  • “5월에는 주식 팔라”는 격언, 사실일까⋯2010년 이후 데이터로 본 증시 전망
  • [종합] 삼성전자 ‘역대 최대’…반도체 53조, 2분기도 HBM 질주
  • 근로·자녀장려금 324만 가구 신청 시작…최대 330만원 8월 지급
  • 연준, 금리 동결로 파월 시대 마무리…반대 4표로 내부 분열 부각[종합]
  • 배우 박동빈 별세…이상이 배우자상
  • 경기 의왕 내손동 아파트 화재 사망자 2명으로 늘어
  • 정규직-비정규직 임금 격차, 11년 만에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4.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3,444,000
    • -0.8%
    • 이더리움
    • 3,366,000
    • -2.43%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1.34%
    • 리플
    • 2,047
    • -0.97%
    • 솔라나
    • 124,000
    • -1.35%
    • 에이다
    • 367
    • -0.81%
    • 트론
    • 484
    • +1.04%
    • 스텔라루멘
    • 239
    • -2.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620
    • +2.38%
    • 체인링크
    • 13,590
    • -1.81%
    • 샌드박스
    • 110
    • -4.3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