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박 사기ㆍ착취' 혐의 매니저 구속영장 기각

입력 2020-01-16 20:3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유진박(출처KBS1 '인간극장')
▲유진박(출처KBS1 '인간극장')
전자 바이올리니스트 유진박(45)을 상대로 사기 행위를 일삼고 그를 착취했다는 의혹을 받은 매니저에 대한 구속영장이 기각됐다.

서울남부지법 김선일 영장전담 부장판사는 16일 사기와 업무상 배임, 횡령 등 혐의로 구속영장이 청구된 유진박의 현 매니저 김모(60) 씨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연 뒤 김 씨의 영장을 기각했다.

김 부장판사는 "증거 인멸이나 도주 우려가 없고 방어권 보장이 필요하다"며 영장 기각 사유를 밝혔다.

김 씨는 유진박 명의로 약 1억800만 원어치 사채를 몰래 빌려 쓰고, 출연료 5억600만 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는다. 또 유진박의 부동산을 낮은 가격에 팔아치워 시세 대비 차액만큼 손해를 입힌 혐의도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삼성바이오 ‘내부 문건 유출’ 파문⋯삼성전자 노조도 연관
  • '나는 솔로' 뒷담화 만행, 그 심리는 뭘까 [해시태그]
  • "요즘 결혼식 가면 얼마 내세요?"…축의금 평균 또 올랐다 [데이터클립]
  • 강남구도 상승 전환⋯서울 아파트값 오름폭 확대
  • 세기의 담판 돌입…세게 나온 시진핑 vs 절제한 트럼프
  • 단독 삼성물산 건설부문 임금교섭 사실상 타결…22일 체결식
  • “피카츄 의자 땜에 장바구니 채웠어요”⋯소비자 경험 확장한 ‘포켓몬 올리브영’[르포]
  • 국민주 삼성전자의 눈물, '시즌2' 맞은 코리아 디스카운트 [삼성전자 파업 초읽기]
  • 오늘의 상승종목

  • 05.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20,790,000
    • +2.47%
    • 이더리움
    • 3,414,000
    • +1.76%
    • 비트코인 캐시
    • 646,000
    • +0.08%
    • 리플
    • 2,200
    • +3.43%
    • 솔라나
    • 137,700
    • +1.7%
    • 에이다
    • 403
    • +2.28%
    • 트론
    • 522
    • +0.19%
    • 스텔라루멘
    • 243
    • +2.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4,800
    • +2.44%
    • 체인링크
    • 15,790
    • +3.81%
    • 샌드박스
    • 119
    • +3.4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