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파워넷, 실적 개선ㆍ5G시장 진출 기대감 ‘강세’

입력 2020-01-15 09:2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파워넷이 실적개선과 5G통신 시장 진출에 대한 기대감에 장 초반 강세다.

15일 오전 9시 21분 현재 파워넷은 전일 대비 265원(6.06%) 오른 4640원에 거래 중이다.

파워넷은 2018년 6월 상장해 시장의 주목을 받았지만, 같은 해 실적이 기대에 못 미치면서 지속적으로 주가가 하락했다. 지난해부터 실적이 개선돼 3분기까지 매출액은 전년 대비 11%, 영업이익은 265%로 증가하면서 다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부터 5G망 확대가 예정된 가운데 파워넷의 5G용 10기가 AP단말기 양산이 임박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시장에서도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고 있다.

최근 1가구에 복수의 AP단말기가 사용되고 있고 IoT, AI 등 차세대 핵심 산업의 필수 인프라가 10기가 인터넷인 점을 감안하면, 교체수요 시장도 긍정적으로 평가된다.

장중 매매동향은 잠정치이므로 실제 매매동향과 차이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일어나는 모든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4월 17조 던진 개미·12조 받은 외인·기관…'수급 대역전'이 빚은 코스피 '사상 최고치 경신'
  • 승객 1명 태울때마다 781원 손실…적자 늪에 빠진 '시민의 발' [지하철 20조 적자, 누가 키웠나 ①]
  • 토레스·레이·싼타페 등 53만2144대 리콜…계기판·시동·안전벨트 결함
  • 돔구장·컨벤션·호텔이 한 자리에… 잠실운동장 일대 대변신 [서울 복합개발 리포트 ⑭]
  • 이란 "미국 휴전연장 발표 인정 못해⋯국익 따라 행동할 것"
  • ETF 덩치 커졌지만…괴리율 경고등 ‘확산’
  • '초과이익 늪' 빠진 삼성·SK⋯'노조 전유물' 넘어 '사회환원’ 필요성 대두 [노조의 위험한 특권下]
  • 출근길 추위 다소 누그러져...황사는 '여전' [날씨]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10:0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964,000
    • +0.12%
    • 이더리움
    • 3,440,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665,000
    • +0.91%
    • 리플
    • 2,118
    • -0.05%
    • 솔라나
    • 127,900
    • +0.71%
    • 에이다
    • 370
    • +0.27%
    • 트론
    • 493
    • +1.44%
    • 스텔라루멘
    • 267
    • +3.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590
    • +0.04%
    • 체인링크
    • 13,950
    • +0.79%
    • 샌드박스
    • 117
    • -1.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