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일랜드 공기살균기 노바이러스, 예술의전당 어린이라운지에 설치

입력 2020-01-14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공기 청정살균기 (사진제공=노바이러스)
▲공기 청정살균기 (사진제공=노바이러스)

노바이러스(Novaerus) 공기 청정살균기가 ‘예술의전당 1101어린이라운지’에 설치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달 11일 개장한 예술의전당 1101어린이라운지는 총 1000여 제곱미터 면적(약 250평) 공간에 120여 명을 동시 수용할 수 있는 어린이 예술체험 공간이다.

예술의전당은 “각종 바이러스 및 박테리아를 파괴하는 공기청정살균기를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썼다”고 소개했다.

지난해 10월 한국에서 최초로 소개된 ‘노바이러스 대표모델 NV-330/NV-990’은 생명공학 강국 아일랜드 Novaerus사의 특허 신제품이다.

노바이러스 공기 청정살균기는 플라즈마 코일에 오로라와 같은 전자이온필드를 형성해 오염된 실내공기를 흡입한다. 각종 바이러스, 박테리아, 곰팡이균, 유기물질 등을 실시간으로 99.999%까지 파괴시킨다.

노바이러스는 이 같은 처리를 거쳐 살균된 깨끗한 공기만을 배출시키는 신개념의 공기 청정살균기다. 이미 유럽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아 의료기기로 등재돼 판매되고 있다.

노바이러스의 국내 수입 및 유통을 담당하고 있는 게이트비젼의 김성수 대표는 “대한민국의 대표 복합 문화예술공간인 예술의전당 어린이라운지에 노바이러스 제품을 설치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같은 코인 거래소마다 다른 가격…이유는 [e가상자산]
  • 서울한강 울트라마라톤 사태, 모두가 민감한 이유
  • 올해 원유 가격 3년째 동결⋯우윳값 인상 피할 듯
  • 팔천피 일등공신은 개미⋯외인이 던진 ‘18조 삼전닉스’ 받아냈다 [꿈의 8000피 시대]
  • 코픽스 한 달 만에 반등⋯주담대 금리 다시 오르나 [종합]
  • 이정후 MLB 새기록…'인사이드 더 파크 홈런'이란?
  • 피부 레이저를 두피에 쐈더니…숨었던 모발이 돌아왔다[자라나라 머리머리]
  • 오늘의 상승종목

  • 05.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617,000
    • -1.16%
    • 이더리움
    • 3,240,000
    • -2.14%
    • 비트코인 캐시
    • 623,000
    • -2.04%
    • 리플
    • 2,112
    • -1.86%
    • 솔라나
    • 129,300
    • -2.93%
    • 에이다
    • 381
    • -2.06%
    • 트론
    • 529
    • +0.76%
    • 스텔라루멘
    • 227
    • -2.1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280
    • -1.36%
    • 체인링크
    • 14,500
    • -3.53%
    • 샌드박스
    • 109
    • -2.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