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학부터 정밀의학까지…강남미즈메디 강남메이저로 새 출발

입력 2020-01-08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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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미즈메디가 1월부터 ‘강남메이저’로 병원명을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한다.

병원 관계자는 “자궁, 난소, 유방•갑상선, 갱년기 등 여성 건강관리는 물론 위•대장내시경이 포함된 건강검진, 항노화, 유전자 기반의 질병 예측, 맞춤 정밀의학을 통해 건강을 더욱 빈틈없이 지키겠다는 의지를 담아 병원명을 변경한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5년간 강남메이저는 100만 건 이상의 진료를 진행했고, 지속적인 연구를 바탕으로 기존 산부인과 중심의 진료에서 여성의학, 건강증진, 항노화, 미래의학으로 영역을 확장해 진료해왔다. 또한, 산부인과와 유방외과 전문의 상주로 여성검진 특화 및 연계 진료가 가능하며, 유전체 검진 및 유전자 분야 전문가와 함께 상담을 시행하고 있다.

임정애 대표원장은 “병원명 변경을 통해 여성의학에서 정밀의학까지 함께 해 나가겠다”며 “25년간 보내주신 사랑과 신뢰에 선도적 의료서비스로 보답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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