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매직, CES 혁신상 쇼케이스서 3개 제품 선봬…“미래 시대 선도”

입력 2020-01-08 10:2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SK매직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CES혁신상 수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이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Consumer Electronics Show)에서 CES혁신상 수상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제공=SK매직)

SK매직이 7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최된 세계 최대 가전 전시회 ‘CES 2020)’에서 혁신기술을 선보였다.

이달 1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에는 세계 4400여개 기업이 참가하고, 약 18만 명의 관람객이 방문하는 세계적인 가전 전시회다.

이번 전시에 SK매직은 테크 웨스트(Tech West) 전시장에 마련된 혁신상(Innovation Awards) 쇼케이스에서 △올인원 직수얼음정수기(모델명: WPU-I200) △모션 공기청정기(모델명: ACL-140M)을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모델명: DWA-19) 총 3개 제품을 선보였다.

‘올인원 직수얼음정수기’는 깨끗한 물을 마시고 싶어하는 소비자의 니즈를 착안, 국내 최초로 유로를 스테인리스로 바꾸고, 아이스룸을 하루에 2번 3시간 동안 UV 살균할 수 있게 한 기술력이 눈길을 끌었다.

‘모션 공기청정기’는 국내 최초로 스마트센서와 모션기술을 적용했다. 사람의 움직임에 따라 발생할 수 있는 생활 먼지의 방향을 감지해 집중 청정 할 수 있다는 점이 관심을 끌었다. SK매직에 따르면 출시를 앞둔 ‘트리플케어 식기세척기’는 오토 오픈/클로즈 도어 기능 등 다양한 세계 최초 기능이 관람객들에게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

SK매직 관계자는 “이번 전시회는 그동안 축적해 온 기술력을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선보이는 좋은 기회”라며 “앞으로도 세계 시장을 선도하기 위한 혁신적인 기술과 차별화된 서비스를 선보일 수 있도록 더욱 더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아이돌은 왜 자꾸 '밖'으로 나갈까 [엔터로그]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131,000
    • -3.76%
    • 이더리움
    • 3,280,000
    • -4.93%
    • 비트코인 캐시
    • 679,000
    • -3.14%
    • 리플
    • 2,186
    • -3.27%
    • 솔라나
    • 134,500
    • -4.34%
    • 에이다
    • 409
    • -4.66%
    • 트론
    • 452
    • +0.22%
    • 스텔라루멘
    • 253
    • -2.3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70
    • -3.06%
    • 체인링크
    • 13,770
    • -5.62%
    • 샌드박스
    • 125
    • -4.5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