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지원이 몸매 '말말말' “공격적인 몸매”vs“스킨십 해볼 것”

입력 2020-01-06 21: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지원이 SNS )
(출처=지원이 SNS )

트로트가수 지원이 측이 성희롱 발언 파문에도 침묵을 지키고 있다.

트로트가수 지원이(40)는 지난해 8월 동료가수 현진우(46)로부터 성희롱을 연상케 하는 발언의 대상자로 거론됐다. 트로트가수 지원이의 몸매와 퍼포먼스를 성적인 대상으로 표현하며 스킨십을 해보겠다고 광주 MBC 라디오 방송에서 언급한 것.

트로트가수 지원이 측은 동료가수의 성희롱 관련 발언에 수개월째 이렇다 할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앞서 박나래는 자신이 진행하는 토크프로그램에 초대한 트로트 가수 지원이의 몸매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지원이에 대해 “몸이 유독 공격적이다”며 “허리에서 엉덩이로 내려가는 라인이 그렇게 예쁘다더라”고 몸매에 대해 칭찬했다.

일명 ‘군통령’이라 불리는 지원이는 자신의 수입에 대해 “한 달 수입이 외제차 한 대 값이다”고 밝히기도 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컨트롤타워 ‘민관공 협의체’…정쟁에 5개월째 '올스톱' [정치에 갇힌 용인 반도체산단]
  • "강남 양도세 9400만→4억"⋯1주택자 '장특공제' 사라지면 세금 4배 뛴다 [장특공 손질 논란]
  • 개미들이 사랑한 '삼성전자·SK하이닉스'…주가 떨어져도 '싱글벙글'인 이유는
  • ‘유망 후보 찾아라’…중추신경계 신약개발 협력 속속
  • 황사 물러난 자리 ‘큰 일교차’...출근길 쌀쌀 [날씨]
  • “액상 한 병에 3만원 세금 폭탄”...“이미 사재기 20만원치 했죠”(르포)[액상담배 과세 D-1]
  • 끝 안보이는 중동전쟁에 소비심리 '비관적' 전환…"금리 오를 것" 전망 ↑
  • “수입 의존 끝낼까”…전량 수입 CBD 원료 국산화 시동
  • 오늘의 상승종목

  • 04.2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6,335,000
    • +3.69%
    • 이더리움
    • 3,549,000
    • +3.41%
    • 비트코인 캐시
    • 686,000
    • +3.86%
    • 리플
    • 2,130
    • +0.85%
    • 솔라나
    • 129,600
    • +2.21%
    • 에이다
    • 372
    • +0.81%
    • 트론
    • 488
    • -1.41%
    • 스텔라루멘
    • 263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820
    • +1.4%
    • 체인링크
    • 13,900
    • +0.58%
    • 샌드박스
    • 115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