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원, 엠넷 ‘프로듀스 엑스 101’ 조작 논란 끝에 해체

입력 2020-01-06 19:2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엠넷 프로듀스 엑스 101 트위터)
(사진=엠넷 프로듀스 엑스 101 트위터)

음악 전문 방송 엠넷의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 엑스(X) 101’로 데뷔한 그룹 엑스원(X1)이 6일 투표 조작 논란에 해체한다.

엑스원 멤버 11명의 소속사 플레이엠, 위에화, 위, MBK, 울림, 스타쉽엔터데인먼트와 티오피미디어, DSP미디어, 브랜뉴뮤직은 이날 엠넷과 회의 끝에 해체하기로 결론 내렸다고 밝혔다.

소속사들은 “각 멤버 소속사와 (활동에 관한) 전원 합의를 원칙으로 협의하였으나 합의되지 않아 해체를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종합] 삼성전자, 최대 110조 ‘역대급 주주환원’…10년 평균의 7배
  • 처서매직, 성공일까 실패일까 [해시태그]
  • 어린이부터 외국인까지 몰렸다…전 연령대 찾는 '성수역' [데이터클립]
  •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매각 4.45조 확보…“미래 먹거리 투자재원”
  • 코스피, 반도체 투톱 방어에 6900선 마감…코스닥 4.63% 급락
  • 검찰, 노태우 일가 ‘비자금 은닉’ 강제수사…김옥숙 여사 자택 압수수색
  • 현대차 노조, 10년 만에 ‘전면 파업’ 돌입…임단협 갈등 장기화
  • 추석 해외여행 어디갈까…일본·베트남·중국 등 근거리 '인기' [데이터클립]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351,000
    • +7.48%
    • 이더리움
    • 3,288,000
    • +4.48%
    • 비트코인 캐시
    • 359,700
    • +20.3%
    • 리플
    • 1,898
    • +15.66%
    • 솔라나
    • 125,200
    • +4.42%
    • 에이다
    • 297
    • +12.5%
    • 트론
    • 469
    • +0.64%
    • 스텔라루멘
    • 263
    • +4.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8.35%
    • 체인링크
    • 15,630
    • +7.28%
    • 샌드박스
    • 65.82
    • +14.1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