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부, 올해의 기초연구자 10명 선정

입력 2019-12-30 12:0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의 기초연구자 수상자 명단.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올해의 기초연구자 수상자 명단. (사진제공=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성균관대학교 김상우 교수 등 우수 기초연구 성과를 이룬 2019년 ‘올해의 기초연구자’ 10명을 선정했다고 30일 밝혔다.

과기정통부는 매년 기초연구사업 지원을 통해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성과를 창출한 연구자를 ‘올해의 기초연구자’로 선정하고 있다.

올해의 기초연구자 선정은 연구 분야별 성과의 우수성을 중심으로 언론 등의 보도를 통해 국민들의 기초연구에 대한 관심을 제고한 연구자들을 대상으로 했다. 한국연구재단 등 관련 기관의 추천을 받아 포상 추천심의회를 통해 1차 후보자 추천(안)을 도출하고, 공적심사위원회 심의를 거쳐 최종 10명을 선정했다. 또 기초연구 정책 수립·자문 등의 활동을 통해 기여한 5명도 올해의 기초연구자와 함께 선정했다.

과기정통부는 올해의 기초연구자를 대상으로 내년 1월 중 시상식 및 간담회를 개최해 정부와 연구자의 역할 및 개선 사항을 논의할 예정이다.

고서곤 과기정통부 기초원천연구정책관은 ”기초가 튼튼한 과학기술강국을 위해서는 기초연구가 바탕이 되어야 하므로 연구자가 주도하는 기초연구 지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연구자들이 하고 싶은 연구를 마음껏 하고, 도전적 연구를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미국 연준, 2회 연속 금리 동결...“중동 상황 불확실”
  • 유입된 청년도 재유출…제2도시 부산도 쓰러진다 [청년 대이동]
  • ‘S공포’ 견뎌낸 반도체…‘20만 전자‧100만 닉스’ 회복 후 추진력 얻나
  • 뉴욕증시, 금리동결에 유가 급등까지 겹치며 하락 마감…나스닥 1.46%↓
  • AI 혁신의 역설…SW 기업, 사모대출 최대 리스크 부상 [그림자대출의 역습 中-①]
  • 분류기준 선명해졌다…한국 2단계 입법도 ‘자산 구분’ 힘 [증권 규제 벗은 가상자산 ①]
  • 단독 투자+교육+인프라 결합⋯지역 살리기 판이 바뀐다 [지방시대, 기업 선투자의 힘]
  • ‘K패션 대표 캐주얼’ 에잇세컨즈, 삼성패션 역량에 ‘Z세대 감도’ 더하기[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④]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11:27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662,000
    • -3.51%
    • 이더리움
    • 3,267,000
    • -5.08%
    • 비트코인 캐시
    • 676,500
    • -2.52%
    • 리플
    • 2,168
    • -3.47%
    • 솔라나
    • 134,000
    • -4.22%
    • 에이다
    • 405
    • -5.37%
    • 트론
    • 453
    • -0.66%
    • 스텔라루멘
    • 250
    • -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170
    • -3.36%
    • 체인링크
    • 13,680
    • -5.79%
    • 샌드박스
    • 124
    • -4.6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