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현석, 실직 후 실습생으로…중식 대가 여경래 셰프 밑으로 “중식에 대한 이해 없어”

입력 2019-12-29 17: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출처=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캡처)

최현석 셰프가 중식 배우기에 나섰다.

29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최근 실직한 최현석이 중식의 대가 여경래 셰프를 찾았다.

이날 최현석은 “제가 중식에 대하 이해가 없어서 실습하러 왔다”라며 여경래 셰프의 주방을 찾은 이유를 밝혔다.

여경래 셰프는 45년 중식 대가로 한국중식연맹 회장을 맡고 있다. 현재 서울 한 호텔 중식당의 총괄 셰프로 있으며 세계 중국요리협회 부회장을 지내고 있다.

현장에서 최현석은 보스가 아닌 막내가 되어 재료를 손질하고, 선배 셰프들에게 감시당하는 등 굴욕을 맛보기도 했다. 특히 만두 빗기에 실패하자 “잘하고 싶다. 안되더라. 열심히 했다. 하지만 안 되더라”라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최현석은 지난 방송에서 자신이 창립 때부터 약 3년간 보스로 있던 레스토랑에서 사직했다. 당시 최현석은 “회사가 회사를 인수하는 과정에서 운영 방식이 바뀌며 그만두게 됐다”라고 설명한 바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탈모 1000만명 시대 해법 논의…이투데이, ‘K-제약바이오포럼 2026’ 개최[자라나라 머리머리]
  • ESG 시즌2 열렸다…“이젠 착한 기업보다 검증되는 기업” [ESG 다음은 공시다]
  • 고유가 지원금 지급일, 신청하면 언제 들어오나요?
  • 트럼프 “軍에 19일 예정 이란 공격 보류 지시”
  • 올라도 사고 내리면 더 사는 개미…변동성 장세 판단은
  • 나홍진·황정민·조인성·정호연…'호프' 칸 포토콜 현장 모습
  • 삼성전자 총파업 D-2⋯노사, 운명의 ‘마지막 담판’
  • 5.18 ‘탱크데이’ 격노 정용진 회장, 스타벅스 대표 해임…“일벌백계 본보기”[종합]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4,956,000
    • +0.32%
    • 이더리움
    • 3,188,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568,000
    • +3.74%
    • 리플
    • 2,068
    • +0.24%
    • 솔라나
    • 127,100
    • +0.71%
    • 에이다
    • 375
    • +0.81%
    • 트론
    • 530
    • -0.19%
    • 스텔라루멘
    • 219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460
    • +0.9%
    • 체인링크
    • 14,570
    • +3.33%
    • 샌드박스
    • 107
    • +1.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