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KBS 가요대축제' 에이핑크 오하영·레드벨벳 조이·여자친구 예린, 고교 동창의 콜라보…'오정박합' 무대는?

입력 2019-12-27 20:5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2019 KBS 가요대축제' 캡처)
(출처='2019 KBS 가요대축제' 캡처)

'2019 KBS 가요대축제'에서 에이핑크 오하영,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이 '오정박합'이라는 컬래버레이션 팀으로 무대를 꾸몄다.

에이핑크 오하영,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으로 구성된 '오정박합'은 27일 경기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2019 KBS 가요대축제'에서 걸그룹 소녀시대의 'Mr. Mr.'(미스터미스터) 콜라보 무대를 선보였다.

에이핑크 오하영과 레드벨벳 조이, 여자친구 예린은 서울공연예술고등학교 출신으로 진짜 고등학교 동창이다. 실제로 친한 이들은 자신들의 성을 따서 '오정박합'이라는 팀명으로 무대에 섰다.

이들은 소녀시대의 '미스터미스터'를 자신들만의 매력으로 무대에서 한껏 뽐냈다.

카리스마 넘치는 이들의 무대를 지켜본 사람들은 한껏 이들의 매력에 매료됐다.

한편, 이날 '2019 KBS 가요대축제' 엔딩에서는 전 출연자가 나와 이날 'KBS 가요대축제'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프로젝트송인 '지구별 여행자'를 열창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기업은행, 중기중앙회 주거래은행 자리 지켰다…첫 경쟁입찰서 ‘33조 금고’ 수성
  • 삼성전자 노조, 쟁의행위 찬반투표 93.1% 가결…파업 수순
  • '20대는 아반떼, 60대는 포터'…세대별 중고차 1위는 [데이터클립]
  • 엔비디아 AI 반도체 독점 깬다⋯네이버-AMD, GPU 협력해 시장에 반향
  • 미국 SEC, 10년 가상자산 논쟁 ‘마침표’…시장은 신중한 시각
  • 단독 한국공항공사, '노란봉투법' 대비 연구용역 발주...공공기관, 하청노조 리스크 대응 분주
  • [종합] “고생 많으셨다” 격려 속 삼성전자 주총⋯AI 반도체 주도권 확보
  • 강훈식 "UAE, 韓에 최우선 원유공급 약속…1800만배럴 추가 확보"
  • 오늘의 상승종목

  • 03.1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17,000
    • -0.84%
    • 이더리움
    • 3,415,000
    • -0.76%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1.07%
    • 리플
    • 2,239
    • -1.24%
    • 솔라나
    • 138,600
    • -0.57%
    • 에이다
    • 425
    • +0.24%
    • 트론
    • 445
    • +0.91%
    • 스텔라루멘
    • 257
    • -1.1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20
    • -0.09%
    • 체인링크
    • 14,440
    • -0.28%
    • 샌드박스
    • 13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