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160.0/1160.3, 0.35원 상승..기술적반등

입력 2019-12-27 0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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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외환율은 8거래일만에 상승했다. 최근 하락세를 지속했다는 점에서 기술적반등으로 풀이된다. 반면, 뉴욕 3대 증시는 일제히 사상최고치를 경신했다. 미중간 무역협상 기대감에 산타랠리를 이어갔다.

26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160.0/1160.3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2.0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161.8원) 대비 0.35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 환율은 109.57엔을, 유로·달러 환율은 1.1096달러를, 달러·위안은 6.9954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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